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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이 잠시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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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625_199/cell_blue_1308966924185_A1C6cw_jpg/naver%2Bblog.jpg?type=m2]]></url>
					<title><![CDATA[시간이 잠시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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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로이웃은 오프에서 1년 이상 알고 지낸 분들만~! /  CANON 7D / 블로그 품앗이는 안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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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3:1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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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향수] 까르띠에cartier 베제볼레BAISER VOLE 까르띠에 퍼퓸 , 우아한 백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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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까르띠에의 베제볼레.
한국에는 5월에 정식으로 들어왔지만, 지난 해 가을 무렵부터 바다 건너 여행을 하면서 하나씩 들고 들어왔던 향기지요.  
An instant when time seems to stand still, sensual and challenging femininity, 
fragile emotions: discover Baiser vol&eacute;, the new perfume from Cartier.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이 배경 음악은 영화 '장화홍련'의 OST. '돌이킬 수 없는 걸음' .
영화 장화홍련을 본 것은 꽤 오래 전 일인 것 같지만,
광고 음악에 문득 걸음을 멈추어 보니 
몽환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주는 한 편의 광고가 지나가고 있었다. 
무슨 향수의 선전이지? 하고 봤지만 까르띠에라는.......]]></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3:13:18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까르띠에,베제볼레,벡합,백합향,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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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동인비담. 홍삼의 기운을 피부에 머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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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 첫째주 금요일에는 동인비의 초대를 받아 출시되는 제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수분 라인의 동인비담이에요. 동인비담은 동인비초, 동인비진, 동인비설, 이번에 출시된 동인비담의 4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클렌징, 기본, 스페셜로 출시되는 동인비초 (사진 생략)  &lt;동인비진 : 항노화 기능이 강화 , 크림, 에센스&gt; 
&lt;동인비설 : 화이트닝을 강조, 크림, 이센스, 프로그램, 유액, 마스크, 수&gt;  &lt;동인비담 : 수분감 강화 마스크, 크림, 팩에센스, 오일&gt; 수분감을 강화한 동인비담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라인 업을 갖추게 되었죠.
아무래도 홍.......]]></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58:43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Canon_EOS_5D_Mark_II,NIKON_D7000,정관장,동인비,동인비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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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Beauty] 폴라초이스, '나 없이 화장품 사지 마라'의 작가를 반얀트리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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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산 반얀트리. Paula's Choice Beauty class.폴라 비가운.화장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 이름.'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자마라' 또는 '오리지널 뷰티 바이블' 이라고 하면 아하! 라고 할까.한 때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이라고 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던 시절, 화장품은 제품 뒤의 성분 분석표를 봐야 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던 사람이었다.(뭐 그렇다고 그녀가 꼭 언제나 옳다는 건 아니다. 화장품의 많은 부분들이 현재 진행중이니까.)&#65279;반얀트리 내 작은 행사 홀을 채운 많은 사람들.남자 뷰티 블로거들도 꽤 많은데, 이날은 여자분들이 대다수였다.사실 처음 폴라씨가 입국했을 때 기자들을 비롯, 유명 블로거들.......]]></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2:41:5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EX-C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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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Beauty] 샤넬, 샤넬 팝업 스토어 첫번째 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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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시동 가로수길 초입. 2층 스타벅스 뒤로 보이는 휘황찬란한 로고.샤넬. 샤넬 팝업 스토어.비가 내리던 날 바닥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불빛은 신사동 가로수길이 가진 현재의 정체성을 너무나도 잘 나타내준다.화려한 소비의 거리로 변해가는 가로수길.. 앞다투어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매주 만들어졌다 사라져가는 인테리어들.. 유행이란 그렇게도 빠르게 변해가고 있나보다.어쩌면 가로수길이야 말로 이런 팝업 스토어가 열리기에 최적의 거리가 아닌가 싶다.묘하게 잘 어울리는 샤넬의 로고처럼.&#65279;샤넬의 공간은 지하 1층.길고 좁은 계단을 내려가 반짝이는 파티 공간으로의 개방. 공간에 대해 무언가 특별한 느낌을 주고 싶을.......]]></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2:03:06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EX-C3,샤넬,가로수길,팝업스토어,루즈코코,샤인,메이크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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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노르웨이의 서정, 바이올린과 비올라, 피아노의 밤 _ 2012 한국국제교류재단 봄 정기 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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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월 17일, LG 아트센터에서는 바이올린과 비올라,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진 밤이 펼쳐졌지요.
바로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노르웨이의 서정”을 주제로 봄 향기 가득한 공연을 개최했거든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바랏-듀와 그의 한국인 아내 비올리스트 정순미,그리고 한국의피아니스트 박종훈이 한 무대에 섰는데요.
스테판 바랏-듀와 정순미씨는 노르웨이에서 주로 활동하셔서인지 이름이 좀 낯설었어요.
박종훈씨는 예전 Love Me 라는 피아노곡으로 무척이나 익숙했지만요.
사실 박종훈씨의 이름 때문에 선뜻 신청을 했던 것 같아요. 이 공연은 전석 초청으로만 이루어졌었거든요.   한국국.......]]></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0:48:20 +0900</pubDate>
					<tag><![CDATA[2012projectseoul,공연·전시,노르웨이의서정,한국국제교류재단,정기연주회,스티븐바랏듀,정순미,박종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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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서울 나들이]]></category>
					<title><![CDATA[[서울나들이] '물과 환경전시관'에서 물의 여행도 보고, 비누 만들기 체험도 하고~! 수도박물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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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뚝도정수장 옆에는 수도물의 여행을 주제로 테마관이 있어요. ^^물과 환경 전시관이 바로 여기인데요.. 이 안에서는 물과 환경에 대한 여러 전시시설은 물론 지하에서 비누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인기 만점!&#65279;방문한 날이 주말이라 그런지 상주하는 분은 보지 못했는데 아마 꼬꼬마들의 체험학습을 위해 다들 밖에 계셨던 것 같아요.서울시 프로젝트 블로거들처럼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한 사람들을 위한 안내자도 있었고요.&#65279;들어서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작은 수족관의 물은 바로 아리수.물고기도 살 수 있는 안전한 물이라는 의미를 멋지게 표현해주었네요.&#65279;여기서부터 빗물의 여행과 함께 전시관이 시작됩니다.그러나.......]]></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21:18:4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뚝섬,서울숲,수도박물관,비누만들기,아리수,정수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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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서울 나들이]]></category>
					<title><![CDATA[[서울나들이] 서울숲 옆에 뚝도정수장에서 아리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만나요. 수도박물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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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토요일에는 서울숲 옆에 있는 뚝도정수장을 다녀왔어요.지금도 성동구, 동대문구, 중구, 용산구 수돗물은 뚝도정수장에서 만들어지고 있죠. 또 여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 시설이 있는 곳으로 지금 수도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어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하러 오기 좋은 곳이에요.&#65279;가장 먼저 간 곳은 서울의 아리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수도박물관 홍보관이었어요.입구에는 원수가 침전수를 거쳐 여과수가 되고, 최종적으로 정수(아리수)가 되어 서울 시민의 가정으로 오는 과정을 볼 수 있는데요.원수는 아리수가 취수되는 곳의 물이래요.지금은 뿌옇게 바랜 정도지만 장마철에는 속이 들여다보이지 않을 정도로 탁.......]]></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0:19:3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서울,서울숲,뚝섬,뚝도정수장,아리수,수도물,2012서울프로젝트블로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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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예약만으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헤어샵, 압구정 쏘렌씨_뿌리염색과 클리닉으로 봄분위기 완성~! ^^]]></title>
					<link>http://thesky.pe.kr/30134840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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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추워서 사각사각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상한 머리카락도 정리할 겸..길게 자란 머리카락의뿌리도 염색을 할 겸 하여 .. 쏘렌씨를 갔네요.쏘렌씨는 저도 친구에게 소개를 받고 간 곳이라 이번이 처음 방문.몇년 전부터 다니던 압구정동의샵은 리모델링 이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버렸고.. 사람들의 수다가 묻힐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나갈 무렵이면 귀가 멍멍해져버렸거든요.. 두번째 소개받은 마찬가지로 압구정의 모 샵은 .. 머리는 참 예쁘게 잘 해주는데.. 역시 많은 스탭과 손님들이 뒤엉켜머리 한 번 감는 것도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게 번거로워서이번에는 무조건.......]]></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0:55:4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Canon_EOS_7D,압구정,헤어,헤어샵,머리하는곳,추천,미용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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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Beauty]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겔랑의 수퍼 아쿠아 세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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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빛이 나는 피부의 기본 조건은 변장 수준의 메이크업이 아니라 피부가 머금은 수분의 양에 의해 결정이 난다.. 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화장으로 가리려해도 피부 자체의 빛은 가릴 수가 없고, 만들 수도 없다.. 그래서 피부가 중요하다!" 몇 번이고 강조하는 이미지 메이킹 전문가의 말이 아니더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면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화장이 다 떠버리는 현상은 화장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 아닌가 해요. 그래서 기초 수분을 공급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매번 자연 화장품을 만들어 쓰는 건 ... 하루 이틀이지 어렵죠. 세이지 역시 여러 수분 공급 화장품을 써보고 있는데요..
이번에.......]]></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9:31:4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NEX-C3,겔랑,수퍼아쿠아,아쿠아세럼,수분,수분공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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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카야마,일본11']]></category>
					<title><![CDATA[[일본,오카야마] 고라쿠엔 , 오카야마 성 뒤에 펼쳐진 일본 3대 정원]]></title>
					<link>http://thesky.pe.kr/30133591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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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 고라쿠엔한국의 정원이 ... 자연 그대로를 바라보는 풍경을 한 폭의 정원으로 쳤다면일본의 정원은 한정된 공간 안에 자연의 의미를 담아낸 인공적인 조형이 특징이 아닌가 싶다.작은 정원 안에는 산, 강, 숲, 호수가 담겨있다..취향을 따지자면 교토의 은각사 정원도 질리지 않는 곳이지만,오카야마의 고라쿠엔後樂園도 비오는 날의 운치로는 으뜸이 아닌가 싶다.오카야마 성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만날 수 있는 고라쿠엔.일찍 출발한 호주 남자애는 여기서 간단한 요기를 하다 눈이 마주치니 싱긋 웃더라.이 남자가 누군고 하니.. 이전 포스팅 오카야마 성의 전통 복장을 입고 코믹한 표정을 짓던 그 남자! ^^고라쿠엔의 입구.입구에 들.......]]></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2:10:2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오카야마,고라쿠엔,일본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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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리뷰] 화차, 생존하고자 한 여인의 몹시 슬픈 이야기 (관람 전에 절대 보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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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화차 火車한국 미스테리 장르의 영화. 117분의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타이트한 긴장감.배우 김민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그리고 무난하게 흘러가는 영화 스토리와 아무런 궁금증이나 의문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결말.(옆자리 아가씨는 결말이 이해가 안 된다고 그러는 걸 보니 개인차가 큰 결말일 수도 있다.)요즘 뜨는 영화가 별로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지간한영화 평론 채널에서는 몇 번이고 볼 수 있는 익숙한도입 스토리.시댁에 결혼 인사를 가는예비신부가 전화 한 통에 갑자기 종적을 감춘다.그런 그녀를 찾아가는예비 신랑 앞에 펼쳐지는 건 그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 뿐.아마 모르긴 몰.......]]></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1:16:48 +0900</pubDate>
					<tag><![CDATA[영화,블로거영화패널되다,화차,김민희,이선균,슬픈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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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카야마,일본11']]></category>
					<title><![CDATA[[일본,오카야마] 빗속에 잠긴 까마귀성, 오카야마성 천수각의 가장 높은 층에는 무엇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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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 오카야마성조선 통신사가 대마도를 거쳐 오카야마를 지나갔다고 한다.사실 한국에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곳이지만일본 내에서는 간사이와 큐슈, 시코쿠를 연결하는곳이라 예로부터 교통과물류가 모이는 곳이기도 했단다.가까운 세토내해에서 해산물도 풍부하게 공급이 된다. 하필 방문한 날에 비가 내려서 그렇지 일본어로는 ‘하레노쿠니(맑은 고장)’라고 불릴 정도로 일조량이 많은 편이고,교토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예스러운도시이기도 하다.&lt;히메지 성과 반대로 검은색으로 무장한 오카야마성, 일명 까마귀성&gt;오카야마성은 아사히강(江) 서쪽 언덕에 세워져있다. 역사를 보자면 원래는 가나미츠 씨가 사는 성이었는데 1570년.......]]></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1:00:5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NEX-C3,일본,오카야마,오카야마성,천수각,오카야마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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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카야마,일본11']]></category>
					<title><![CDATA[[일본,오카야마] 잘생긴 쉐프가 있는 TAVOLA TAPAS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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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항에서 나오지 못해 시간이 지체되긴 했지만 호텔의 체크인은 아직 좀 멀었다.대신 카운터에서 짐을 보관해주는데, 가볍게 지갑과 카메라를 챙겨 나오면 된다.오카야마의 컴포트 호텔은 위치가 역에서는 도보 20분 정도 되고, 오카야마 성과 고라쿠엔이 가깝다.나름 관광지인 셈인데 ... 호텔 주변에 먹을 곳이라고는 .. ;;; 대략 안습. 방향을 잘 정해야 한다! 오카야마 성 쪽으로 걸어가면서 보였던 작은 파스타 레스토랑.외관의 오렌지 컬러를 본 순간! 저기다~!!! 싶었다.여기오기 전 횡단보도 앞에서 보았던 한식도 아닌, 중식도 아닌 그렇다고 일식도 아닌 정체불명의음식점에 비해 얼마나 정체성이 뚜렷하고 무엇보다 맛있어보이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09:53:0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NEX-C3,일본,오카야마,TAPAS,이탈리안레스토랑,오카야마점심,오카야마레스토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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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오카야마,일본11']]></category>
					<title><![CDATA[[일본,오카야마] 그녀와 함께한 뜀뛰기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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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여행의 시작.그녀와 함께한 뜀뛰기 여행.. 정말이지 더 이상 적절한 단어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1박 2일 오카야마 여행은 트레이닝 여행 코스였다. 여행을 가서도 3일에 하루 정도는 하루 종일 잠만 자야 될 정도로 허약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간다는 건 말도 안 되며, 시분단위 스케쥴 따위 아예 만들 생각조차 안 하는 나로서는 내 평생 여행 중 가장 빡센!! 여행이 바로 이 오카야마 여행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뭔가 굉장히 많이 봤거나 .. 많은 곳을 갔거나 했던 건 아니라는 게.. 아이러니하지만.한국 출발 : KE9747 07:00 (토)한국 도착 : KE9748 22:50 (일)아침 7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려면.. 얼마나 이.......]]></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23:37: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NEX-C3,일본,오카야마,대한항공,공항,친절한대한항공아가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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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화이트데이에는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세요, 대학로 러브 뮤지컬 '김종욱 찾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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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종욱 찾기, 당신의 김종욱씨는 어디에? 지난 2003년 초연된 이래 많은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래 상영된 공연인만큼 이번이 벌써 세번째 관람이다.
우연하게 처음 관람은 공연이 아닌 배우들의진솔한 대화가 곁들여진 축하 이벤트. 그 때가뭔가 기념이었는데...ㅡㅡa
두번째는 본 공연.. 
그리고 이번이 세번째 공연인 셈이다.
라이브 음악과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소유진씨의 출연이라길래.... ^^
그러고보면 김종욱 찾기의 오랜 역사(?)만큼 많은 스타들이 지나간 곳이다.
1대 김종욱인 오만석씨, 엄기준씨, 신성록씨 등등... 대학로 뮤지컬, 무시하지 말란 말이다? 인가...  
" 관람일 배우진.......]]></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1:24:47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대학로,김종욱찾기,화이트데이,커플,추천,데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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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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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무게와 가격은 줄이고, 편리함은 늘인 '갤럭시 M 스타일' SHW-M340S GALAXY M Sty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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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HW-M340S GALAXY M Style 갤럭시 M 스타일에 대한 소감이라면 한마디로 줄이겠어요.
스마트폰에 대한 마음의 부담감을 확! 줄여준 폰이라고요. 갤럭시 노트, 아이폰 4s 등 뭔가 최첨단을 달려야 할 것 같은부담감이 엄습해오는요즘 시대에
가끔 드는 생각은 .. "그렇게 좋은 핸드폰을 사면제대로 쓰긴 하는 거야?"
가격만큼 내가 잘 사용하고 있느냐는 질문에한참을 고민해보지만 자신있게 응! 이라고 대답할 수없어요. 사람마다 자주 쓰는 기능이 다르고, 용도가 다른 것처럼
굳이 많은 용량과 고화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 아니거든요.
가볍게 들고다니며 전화와 문자, 가끔 인터넷과 카카오톡을 즐기고 사진도 찍을.......]]></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8:00:19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SKT,갤럭시M,갤럭시스타일,SHW-M340S,GALAXYMStyl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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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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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는 나만의 노하우~! 교통체증이 두렵지 않은 교통정보 App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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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면 다들 고개를 숙이고 뭔가를 보고 있죠.
영화도 있고, 지난 주말에 했던 TV 프로그램을 보는 분도 있고, 게임을 하는 분도 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인간 관계에 투자하는 분들도 있지요. 
스마트폰..  
잡코리아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남녀 803명에게 ‘하루에 전화통화 이외의 용도로 스마트폰을 몇 번 정도 이용하는가’ 조사한 결과 ‘20회정도’ 본다는 응답자가 26.9%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회정도’(16.3%) 본다는 응답자가 많았고, ‘셀 수 없다/수시로 본다’는 응답자도 12.2%로 다음으로 많았다. 횟수로 답한 응답자의 평균은 12.5회로 집계됐다.
많은 사.......]]></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1:09:2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어플,앱,교통,교통정보,도로,지도,스마트폰,tmap,티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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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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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SKT 넘버 플러스..라고 알고 계시나요? 하나의 핸드폰으로 두개의 번호를 사용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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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번 SKT에서 오래 근무하신 매니저 언니와 이야기를 하면서 넘버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요..10년을 넘게 SKT에 계셨으면서 넘버플러스는 처음 듣는 서비스라 하더라구요.그만큼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SKT의 서비스인데요... ㅎㅎ넘버플러스 : 본래 등록된 휴대폰번호 외에 원하는 특정 번호를 추가로 부여하여 이용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그러니까 하나의 핸드폰으로 두개의 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데개인용 번호와 업무용 번호를 구분할 수 있는거죠.굳이 핸드폰을 두개 들고다니지 않아도 두개의 번호를 쓸 수 있으니까 편해요.이 넘버플러스가 순기능으로도, 역기능으로도 쓰이는데요..좋은 점은 어디 이벤.......]]></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0:16:1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SKT,넘버플러스,투넘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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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출국준비, 정말 끝나셨나요? 해외 데이터 로밍 SK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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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이지는 해외에 갈 때 데이터 로밍을 꼭 신청을 하고 갑니다.하루 12,000원의 요금이면 2일이면 24,000원. 3일이면 36,000원이니 알뜰한 해외 여행에서 로밍요금만 해도어지간한 간식비는 나오겠다 싶지만 간식을 포기하고 데이터로밍을 신청할만큼 유용한 서비스라 생각하거든요.데이터 로밍 그것을 파헤쳐보자.&lt;해외 데이터로밍 캠페인 http://www.smartroaming.kr&gt;살인적인(?) 요금으로 해외 여행객의 주의를 당부했던 데이터 로밍.언론 보도로도 몇 번 떠들썩했을만큼 그 액수의 규모도 크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쓰기도 하는 요금제라 데이터로밍에 대해 좀 알아볼 필요가 있겠어요. 데이터로밍은 해외에서도 국내처럼 인터.......]]></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9:49:47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SKT,데이터로밍,해외,해외여행,스마트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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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설 연휴 해외 가시는 분들~ SKT의 로밍 이벤트 꼭! 챙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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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설 연휴동안(1.20～25) 국적항공사를 이용하여 출국하는 여행객(1.12. 예약기준)은 약 24만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2.1～6) 대비 3만4천여명, 약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자료가 있었어요. 2012년은 연휴 맞추기가 그리 수월치 않은지라 평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날이 나름 대목인데요... 제 주변에도 이번 기회에 해외를 나가겠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해외 여행 할 때 ...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바로 해외 로밍~! 
 
해외에 가더라도 핸드폰만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로밍은 꼭 챙겨야 할 부분인데요.. 단순히 해외에서 전화 수발신과 문자, MMS 뿐 아니라 이제는 데이터 로밍으로 페이스북이나.......]]></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3:02:0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SKT,로밍,설연휴,해외여행,데이터로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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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iPhone 4에서 4s로 바꾼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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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메라 메모리를 잃어버리고 ... 한동안 또 블로그를 멀리했지요.. 메모리 안에 들어있던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아이폰 4s 개봉기인데요... 4s 가 나온지도 어언 몇 달 째.. 이제와서 개봉기를 쓰는 것도 뭔가 몹시 늦은 감이 들긴 합니다만... 개봉기가 아닌 기존에 3GS - 4 - 4s에 이어 3번째 아이폰에 대한 소감을 간단히 기록해볼까 합니다.아이폰 4를 가진 사람이 과연 4s를 사야 되는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이라면..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4s로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무거운 캐논의 7D는 여행 비용도 꽤 지출하는 사진 여행에나 들고 다니고,세컨드 카메라인 소니 NEX-C3도 핸드백이 무겁다며 잘 들고 다니지 않거든요.아이폰 4s로도.......]]></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1:41:31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NEX-C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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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이제 집에서 운동하세요~! Your Shape: Fitness Evolved 2012 (작성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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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목요일에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던 홈 피트니스 기기 체험 행사에 다녀왔어요.
스타일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유어쉐이프 2012'를 홍보, 시연하는 자리였는데요.
제가 많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 
메모리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ㅠ.ㅠ 유어쉐이프 행사 뿐 아니라 최근 여행 사진들까지 몽땅~ 바이바이 해버렸어요.
그래서 사진은 유어쉐이프에서 만든 자료 사진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유어쉐이프 2012? "Xbox360에서 키넥트 센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트니스 게임입니다.
유어 쉐이프 2012는 90시간이 넘는 보다 진보되고 새로운 컨텐츠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근육 운동에서부터 부트 캠프(신병 훈.......]]></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1:45:00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홈,휘트니스,필라테스,운동,집에서하는운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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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새해에는 내 요금도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SKT 모바일 T world Ap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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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이지는 2000년부터 SKT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온 장기 고객입니다.
(오래 사용해왔다고 해도 그닥 혜택이 있지는 않아요.. -_-;; 전 올해 GOLD 등급이라는 .. )
게다가 요금제도 한 번 쓰면 오래~~ 쓰는 타입이라 
3G 요금제 54,000 요금도 바뀌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죠. 10년을 넘게 사용해왔다면 그래도 좀 전문가가 되어 있어야 한다~ 라고 하지만 .. 
워낙 자주자주 바뀌는 정책들이다보니 
이동통신사의 요금 체계와 각종 부가 서비스들을 알고 있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어요.
그런데 말이에요.. 
사실 알고보면 .. SKT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부가 서비스들을 놓치는 건 자기 손해라는 거죠~
어차피 우리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1:40:51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스마트폰,아이폰,모바일,Tworld,모바일티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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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름다운 나라]]></category>
					<title><![CDATA[[SKT] 떠나요~ Tworld 겨울 여행 , 회원 쿠폰으로 응모하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8269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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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새해도 되고 .. 요금제도 좀 바꿔볼까 싶어 SKT 홈페이지에 들러보았어요.
Tworld.co.kr을 타이핑해 들어간 첫 화면 가운데에는
빨노초파 복주머니가 ???? 하고 올라와있네요.
이벤트랑은 ... 글쎄 ... 복불복인지라 (될 때는 되고, 안 될때는 정말 기본 상품도 안 되는 ?? )
올해의 당첨 운은 .. 어떻게 될까요? 
지금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은 3가지가 있는데요.. 
연날리기 룰렛 대축제... 요건 지난 번에 해봤지만 전 꽝이었기 때문에 패스~!
행운의 복주머니와 Tworld 문화여행 축제 둘 중 어떤 걸 해야 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무제한 참여가 가능한 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쿠폰 장당 한 번씩 참여할 수.......]]></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9:11:2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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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직장인의 식사 해결, 하루 3끼 도시락 배달 + 다이어트 도시락 , 닥터 헬스]]></title>
					<link>http://thesky.pe.kr/30126624085</link>
					<guid>http://thesky.pe.kr/30126624085</guid>
					<description><![CDATA[  
요즘 날씨가 추워서 점심 먹으러 나가기도 무지무지 귀찮던 차에 
너무 감사하게도 사과양이 도시락을 추천해주었다. !! 두둥~~~ +ㅁ+ 닥터 헬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도시락 배달 전문 업체다.
하하하. 다이어트... ;;; 
겨울에 다이어트가 필요하긴 하지만 .. 내 생활 습관상 다이어트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주 2회 1시간 필라테스 운동, 집에서 TV 시청할 때는 헬스 자전거 타고 보기 정도만 실시하는 게으른 생활이니깐.
게다가 요즘은 겨울이라 더더욱 움직이기 싫다는 거.
따뜻한 방바닥에 딩굴거리면 어찌나 행복한지.. ^^;; 사실 다이어트보다는 하루 3끼 도시락 배달이라는 점이 매우.......]]></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1:16:08 +0900</pubDate>
					<tag><![CDATA[건강·의학,다이어트,도시락,닥터헬스,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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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공연] 나에게 거짓말을 해봐, 라이어 1. 이제 강남 신사역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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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라이어 ... 이제는 시리즈로 나와 1,2,3 편이 모두 ING 형인 공연.. 
게다가 라이어 1은 대학로에 이어 신촌, 강남에서도 상설 공연이다. 
연극 중에 꽤 잘나가는 공연!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연극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겉멋에 몹시 진지한 연극들을 보곤 했었다.
사실 그걸 이해한다기보다는 어려워보이니까 ~ 뭐 그런 이유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이 나이에 되돌아보면 .. 중고등학교 때 본 공연 중에서 기억이 나는 건심플하고 코믹했던 것들이거나
아름다운 춤을 보여주었던 공옥진 여사, 파란만장했던 투란도트,반전이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는 리틀앤젤스 .. 등.. 
좋은 공연은보고 즐거워야 공연을 자꾸 보게 되.......]]></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20:11:32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라이어,라이어1,강남,동양아트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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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T store ,  이제 KT와 LGT 에서도 쓸 수 있네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84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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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KT 사용자를 위한 T store. 
SKT T-map과 함께 SKT를 쓰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기도 했었는데요.. 
이제 T store를 LGT와 KT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기종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구요, 아래 일부 스마트폰과 일부 wifi일반폰에서 어플의 다운이 가능한데요.
사용 가능 기종은 그림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가능폰 정보부터 올린 이유는.. 해당 폰이 아닐 경우 애써 시간 낭비 하지 마시라는 거에요.
점점 사용 가능한 폰이 늘어나고 있지만
위에 없는 폰일 경우 다운은 가능할지 몰라도 사용이 안 된다고 하네요.   실제 KT로 개통된 LG 폰. 
중앙에 올레 로고가 있고, 하단에 LG 로고가 보이는.......]]></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6:27:4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NEX-C3,KT,LGT,SKT,Tstore,티스토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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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7. 원예예술촌과 독일 마을길 걷기, 유자 아이스크림을 들고]]></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61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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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트 체험이 한 시간만에 끝나면서 남는 시간 동안 근처 원예 예술촌과 독일마을을 둘러보기로 했다.
남해군에서도 특색있는 지역이며 외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인데
봄 꽃이 필 때면 주말에만 몇 천명이 찾아온단다.
원예예술촌 안에는 세계 각국의 나라를 컨셉으로 .. (주로 유럽이지만 호주와 일본도 있다.) 집을 지었단다. 12월은 붉은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
선물을 받을 나이는 저만치 지나고.. 이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때때로 예측하지 못한 선물을 받는다는 건..나이가 들어도 기쁜 일이다.
마치 여행처럼. 예술촌 안에는 카페도 여럿 있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처음.......]]></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1:28:1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원예예술촌,독일마을,남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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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6. 남해 바다를 요트로 돌아보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5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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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전 금산 산행에 지쳐 ..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에는 바다 일정.
남해군 요트 학교에서 만나는 요트 세일링.
땅 위에 있는 길을 걸었으니 이제 바다 위의 길을 만나는구나. 남해군 요트학교는 3층 규모의 나름 큰 건물이다.
지난 여름 해양 스포츠도 개최했던 남해군이고, 남해군 지역민들 중에는 요트를 즐기는 분들도 많아 개인 요트도 꽤 많다한다. 구름이 걷힌 바다와 하늘이 파랗다.. 
문화유산 안내사가 계속 강조했던 거지만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을 만나는 것도 복이란다.
아마 일행 중에 누군가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하는 농담을 하신다. 요트는 세대. 각 요트에는 10명씩. 덕분에 스탭 한 분은 정원 초과로 선.......]]></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0:04:3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바다,요트,세일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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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 [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5. 죽방렴 멸치로 만든 멸치 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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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해군에서도 독특한 체험 현장으로 유명한 죽방렴 멸치..
첫날 방문한 유배 문학관에서도 볼 수 있던 죽방렴 멸치 잡이의 실제와 그 멸치 쌈밥을 이번에 잠깐 만나게 되었다. 요 죽방렴이 7개가 있는데.. 그 수가 더 늘어나지는 않는댄다.
멸치쌈밥이 유명해져서 수요량이 많을 듯도 한데 더 허가가 나지 않는 이유는
뱃길에 방해가 되어서라고 한다.
그러니 상하지 않은 멸치는 여기서만 잡히는 셈이다. 
죽방렴 멸치로 만든 회무침.
멸치라면 언제나 잔 멸치나 국물 멸치만 봐서인지 작다고 생각했는데..
살이 통통하게 오른 멸치회는 뼈가 있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이 맛에 여길 찾는구나 싶더라.
회무침 외에는 기.......]]></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2:42:58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남해,남해군,죽방렴,멸치,멸치쌈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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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4. 남해 금산 등산하기 ... 아름다운 남해를 내려다보며, 보리암을 이야기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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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번째 날.. 8시에 출발한 버스는 몇십분을 달렸을까.. 
잠깐 잠이 든다 싶더니.. 벌써 금산이란다.. 
주차장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는데, 버스를 타면 산 중턱까지 금방이다.
셔틀버스 타는 곳 옆에는 이렇게 맑은 물이 흐르는 시내가 있다.. 버스에서 내려.. 입장료를 지불하고 산을 오른다.
평탄한 길.. 
여기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길일까..  
이번 주말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더니.. 게다가 남해안은 비 올 확률이 높아 거의 단정적으로 비올거라더니..
가끔은 이렇게 하늘은 장난꾸러기.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남해 바다.. 그리고 섬.. 
남해 금산은 돌로 이루어진 산.. 
경상.......]]></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2:26:30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금산,보리암,산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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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3. 아침 바닷가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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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실 어제 트레킹은 .. 정말이지 힘들었다.
평소 사무직이라며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는 저질 체력에
운동이라고는 일주일에 두어번 필라테스와 집에서헬스자전거 타기가 전부였던만큼 .. 
산길을거의 헤메는 수준으로 걸어다닌 다음날 컨디션은.. 메롱 이라는 말만큼 적합한 단어가 또 있을까.
아침 7시부터 조식이었는데 .. 6시 반 알람 전화에 나도 모르게 .. 우쒸~! 를 외치고 말았다. 
피곤한 다음날은 더욱 잠이 안 온다더니 .. 눈을 감아도 다시 잠들지는 않더라. 
창밖을 바라보니 바닷가가 근처. 룸메이트 은영이와 한 번 걸어보고 올까? 
어차피 오늘도 등산인데 미리 준비운동이나 하는 뜻에서 말이지..  멀.......]]></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0:59:56 +0900</pubDate>
					<tag><![CDATA[NEX-C3,국내여행,남해,남해군,아침산책,바닷가,해안누리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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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2. 다랭이마을에서 시작하는 남해바래길 트레킹 !! 여긴 너무 자연친화적이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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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해 다랭이 마을 ...  여기도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길이다.
강원도 감자바우길,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그리고 남해바래길.
감자바우나 둘레길, 올레길은 언론에서도 유명세를 탔던 곳이라 걷기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도 한두번은 들어봤을 이름들인데
덕분에 각 지자체, 기관들이 투자를 하겠다고 나서 
갈 때마다 길에 데크가 깔리고, 시멘트가 발라지고, 직선화가 되어 있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는데.. 흙길이나 돌길보다 데크가 걸고 나면 더 힘들다..당장 걷기는 힘들어도 자연길이 더 좋더라. 국토해양부에서도 요즘 바다를 따라 걷는 해안길 조성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번.......]]></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0:07:3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바래길,트래킹,해안누리길,국토해양부,다랭이마을,걷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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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1. 남해유배문학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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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전 8시 5분 여수 EXPO행 KTX를 타고 순천에 내려 다시 관광버스로 갈아타고 도착한 곳은 남해.
이번 1박 2일의 여행은 남해 바래길을 비롯, 남해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그 첫번째가 점심을 먹은 식당의 맞은편에 위치한 '남해유배문학관'. 
유배문학관이라니.. 
사실 유배라고 하면 벼슬을 살다 정치적인 이유로 좌천당한 사람들이 귀양을 오는 것이니..
그 뜻 자체로만 보면 좋은 일은 아닌데..
유배를 온다한들 뼛속까지 양반인 사람들이 과연 농사를 지었을까.. 
예전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에 갔을 때도 너른 뜰을 바라보며 학문을 연구했다하니
유배를 온다는 것은 수양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을 것.......]]></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09:32:13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남해,남해유배문학관,남해바래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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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Style]]></category>
					<title><![CDATA[애플샌드의 리폼팩토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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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며칠 전 ... 이 책의 표지에 등장하는 작은 카페에 갔어요.. 
카페에는 (당연하겠지만?) 요 책이 요 선반 아래에 놓여있었지요... ^^
게다가 작가가 직접 쓴 메세지와 카테고리 TAG도 붙어있었구요.
책을 넘기다보니 .. 집 꾸밀 시간은 그다지 없는 직장인에게도 휴일에 가볍게 시도해볼만한 소품들로 가득차
사다두면 언젠가는 따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이건 절대로.. 애플샌드에게 (정확히는 그 남편님에게) 저녁을 얻어먹어서가 아니에요..  사실 .. 책 나왔다는 말에 책 한 권만 줘요.. 리뷰 써줄게.. 라고 던져봤지만.. 
요즘은 작가에게도 여분 책은 없다는 ...ㅠ.ㅠ 현실적인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래.......]]></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22:44:28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애플샌드,리폼이야기,리폼,안내,따라하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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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홋카이도,일본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비에이의 점심 식사는 따뜻한 냄비 우동]]></title>
					<link>http://thesky.pe.kr/30124220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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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벽 5시부터 차를 타고.. 오전 내내 눈 밭에서 사진을 찍고 놀다 ..
따뜻한 무엇인가가 그리워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입구에 메뉴별 모양과 단가가 적혀있어 선택하기가 쉽네요.. 
이런 센스~ 정말 필요해요~!! ^^
한국이라면 이름과 모양새가 대충 짐작이 되지만 외국에 나오면 메뉴 이름 읽기부터 만만치 않은데
설명을 들어도 어떤 메뉴가 나올지 짐작이 잘 안 되거든요.. 
이 식당은 목재를 메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또 좌식과 입식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편한 쪽으로 앉을 수 있는데요..
겨울에 부츠 신고 벗기가 번거로워 이번에는 입식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테이블이 4인을 기.......]]></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12:51: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일본,홋카이도,비에이,점심,식사,우동,도시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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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홋카이도,일본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겨울 : 마일드 세븐 나무 앞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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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덜컹거리는 봉고차.. 
한국에서 예약하지 않은 탓에 .. 짐칸에 방석 몇 개를 깔고 하는 여행은 .. 쉽지 않았다.
눈이 가득한 비에이는 철도도 다니지 않고, 자전거로 다니기에도 만만치 않은 곳.. 
그나마도 이렇게 설원을 보러 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그 때는 마냥 좋았었다. 그리고 원전 사고... 홋카이도는 여전하겠지만.. 
아마도 내게 지난 겨울은 홋카이도의 설원이 준 행운이 아니었나 싶다..   마일드 세븐 나무.. 
여기도 언젠가 광고를 찍었던 곳이라 한다.. 
너른 들판에 길게 줄지어 선 나무 .. 
무엇이든 있으면 관광지화하는 일본이기에 .. 지금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고 있지 않나..  
차에서 내려.......]]></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0:51:1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일본,홋카이도,비에이,설원,풍경,마일드세븐,겨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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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홋카이도,일본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겨울 : 호쿠사이노오카 전망 공원]]></title>
					<link>http://thesky.pe.kr/30124190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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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12월 마지막 주.. 
오래된 사진을 이제야 다시 꺼내어 포스팅이라는 걸 하고 있다.
(지난 포스팅이 2010년 1월이었으니.. ;; 꽤 오래되긴 했다..)
겨울이 다시 와서일까.. 
몇년 동안 다녀온 여행지의 사진들은 새 외장하드를 사야할 만큼 쌓여있는데, 손에 집히는 건 이 겨울의 풍경들..   미리 이야기하자면..이 비에이의 풍경들은 .. 그다지 설명할 게 없다..
눈 쌓인 비에이는 .. ... 말을 하지 않아도.. 충분하니까.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23:56:0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홋카이도,비에이,설원,눈밭,겨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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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시회]]></category>
					<title><![CDATA[[전시] 생갱.. 그녀를 만나다. ]]></title>
					<link>http://thesky.pe.kr/30124189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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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와 밝히지만.. 이 전시회를 갔었던 건.. 지난여름 무렵즈음.. 
카페 안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포스팅이 꽤나.. 늦었다는 건 인정!
좀 더 일찍 썼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전시회를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생갱.. 그녀를 만난 건.. 
당신이 나와 만난 것처럼 블로그 덕분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어쩌다 검색을 했던가.. 아니면 이웃의 이웃으로 타고 들어갔던가..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내가 우연히 들어갔던 것 같다. 
오래 지나고나면 ..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는... 어지간히 극적인 만남이 아니고서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23:40:53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생갱,작품,미술,전시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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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해안누리길_변산마실길 트레킹 #2. 옛 군인들이 걸었던 산길을 따라 적벽강까지 걸어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3953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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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점심을 먹고 찾아간 해얀 누리길 7코스.. '변산 마실길 트레킹' 
이번 하루 여행의 하이라이트!  2009년 10월 전북 부안에는 변산 마실길이 생겼는데요.. 
그렇죠..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에서 시작된 전국의 걷기 열풍에 부안군도 지역 명소인 변산반도를 따라 길을 만들었다해요.
이전에도 채석강, 적벽강과 고사포 해수욕장 등 유명한 관광지를 가진 곳이라 
이내 아기자기한 길을 따라 걷는 관광객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마실길이라는 정겨운 이름도 전북도청에서 지었다는 거.  이번 변산 마실길 트래킹은 해안누리길을 기획하는 공무원과 부안군청 담당자, 코레일 관광개발의 담당자들이 모두 오.......]]></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7:24:51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변산,부안,변산마실길,국토해양부,해안누리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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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해안누리길_변산마실길 트레킹 #1. 바다가 그리다 지우는 길.. 채석강과 백합죽]]></title>
					<link>http://thesky.pe.kr/301239414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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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는 .. 아침 7시 반 용산역.. 이라는 미션이 있었지요.. 
평소 출근 시간 보다 이른 시간 .. 용산 역에는 많은 분들이 오가고 있었어요.
그 중 등산화와 가벼운 복장 차림에 선글라스까지 구비한 멋쟁이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여럿 있는 모임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이번 '해안누리길' 하루 여행에 참가하는 분들이었죠. 우리 나라의 동쪽과 남쪽과 서쪽은 바다와 맞닿아 있고, 그 바다를 따라 마을길이 예쁘게 나 있는데요..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과에서는 이러한 해변 길을 '해안 누리길' 이라는 이름으로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는 그 '해안 누리길' 중 변산반도를 따라 걷는 '변산 마실길'을 코레일관광개발과.......]]></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5:30:39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변산반도,트래킹,해안누리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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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뮤지컬/공연 리뷰] 김종욱 찾기.. 그 여자가 찾은 것은 사랑일까.. ]]></title>
					<link>http://thesky.pe.kr/30123796821</link>
					<guid>http://thesky.pe.kr/30123796821</guid>
					<description><![CDATA[  뮤지컬 김종욱 찾기! 굉장히 굉장히 유명한 대학로의 뮤지컬.. 
심지어 영화도 나왔을 정도로 .. 대학로 뮤지컬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랄까.. 사실 김종욱 찾기를 처음 본 건 아니고.,. 몇주년 축하 행사에서 처음 봤는데...
그 때는 공연을 보지 않고 스페셜 토크 쇼에 초대를 받아서 ..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모르고 .. 그런가보다 하고 들었던 적이 있었다...
토크쇼로는 그닥 인상이 깊지 않아서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번에 친구와 함께 보러간 공연이 김종욱 찾기!
소감은? 음.. 역시 기본 중에 기본이구나... 
대학로 대표 공연다운 스토리와 무대 연출, 가격대까지 ~!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23:57:04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김종욱찾기,김종욱,너는누구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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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SKT 아이폰 4s 개통하는 날..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title>
					<link>http://thesky.pe.kr/30123645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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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2011년 11월 10일.. 
을지로 입구 역에서 멀지 않은 SKT 티타워에서는 밤이 늦도록 조명이 환하게 밝았었죠.
2011년 11월 11일 자정에 맞춰 아이폰 4를 개통하겠다는 야심찬 SKT의 행사가 있었거든요.
자정까지는 그냥 기다려도 긴 시간이라... 10시부터는 SKT가준비한 공연도 있었구요...  그 현장 스케치를 시작해볼까 해요... ^^
참고로 전 아이폰 개통 100명 안에는 못 들었습니다... ;;; 
올해 SKT T 리포터로 행사에만 초대를 받았지요...  선착순 100명 안에 든 분들은 동반 1인과 함께 파티에 초대받았는데요.. 
일찍부터 와 계셨던 것 같아요.. 
이번 11월은 다행히 날이 춥지 않았어요.. 비온다는 예보도 있.......]]></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5:41:1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NEX-C3,SKT,아이폰,iPhone,4s,개통행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리뷰] 모차르트 락 오페라, 이제 화려한 뮤지컬을 3D 영화로 감상하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3633784</link>
					<guid>http://thesky.pe.kr/30123633784</guid>
					<description><![CDATA[  
모차르트 락 오페라. 처음 초대를 받았을 때는 어딘가 묘하게 잘 어울리지 않는 이름에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한 때 유명했던 위인의 전기는 상상력을 덧붙여봐야 그 인물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고
그러다보면 책이냐 영화냐 또는 다른 매체로의 표현이냐에 따라 달라질 뿐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게 나의 고정관념이었다. 영화를 보고난 소감은.. 
이건 영화가 아니라 직접 가서 봐야겠구나~! 싶었다.
모차르트라는 한 인물보다 화려한 음악과 무대 연출이 직접 본다면 얼마나 더 감동적일까 하는 생각에 좀 아쉬웠다는 게 솔직한 마음.
역시 뮤지컬은 직접 보는 게 최고! +ㅁ+
하지만 .. 머나먼 프.......]]></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3:35:54 +0900</pubDate>
					<tag><![CDATA[영화,모차르트락오페라,블로거영화패널되다,SKT,티리포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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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tyle]]></category>
					<title><![CDATA[갤럭시탭으로 공부하는 'T-스마트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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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ttp://www.tsmartlearning.com 
수능이 끝났네요... 
고3은 수능이 끝났지만 고1,2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던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러고보면... 예전에는 문제지, 자습서, 교과서가 중심이고.. 
가끔 라디오나 TV로 EBS 청취 정도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인터넷 강의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로도 학습이 가능하다니 ..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시대는 변하는 것이지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오늘은 'T-스마트 러닝'이라는 SKT의 신규 서비스를 볼까 합니다.
제가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
어떤 서비스를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해요!! 
블로그 포.......]]></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2:13:0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갤탭,스마트러닝,T스마트러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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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청미르공룡마을의 주말 나들이..  포도빛 물들이기와 포도주 담그기 체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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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일요일에는 경기도 화성시, 청미르 공룡마을에 다녀왔어요.
청미르... 청룡 마을... 
한글로 말하면 푸른 용의 마을인 청미르 공룡 마을을 
공룡의 화석을 발견해 유명해진 마을이죠... 공룡 마을이라고도 해요. 
또 국내 포도의 명산지로 지난 07년부터 이어온 포도축제가 벌써 5년째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 청미르의 포도 체험과 공룡의 발자취 체험을 해보고 왔어요...  처음 도착한 전시관은 포도알과 공룡알이 겹쳐진 듯한 모양을 가진 '화성시 포도 문화관'   여기서는각종 포도 정보제공, 다양한 체험행사, 판매를 통해 송산 포도의 우수성 홍보 자료를 볼 수 있어요. 1층에는 포도를 전시.......]]></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5:21:53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화성시,청미르,공룡마을,포도,포도염색,포도주,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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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IT] LG 옵티머스 LTE (SU640), 가을 풍경을 함께 해 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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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가을날... 
가을 풍경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볕이 좋은 따뜻한 날이라 .. 점심은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지요.
뭘 찍어도 잘 나올 것 같은 날이긴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예쁜 사진들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네요..  
가을 사진 또 하나..  예전에 출장으로 여주 이포보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강변 가는 길에 만난 갈대숲.. 
하얀 꽃송이처럼 펼쳐진 갈대 숲이 좋아서 .. 하나 찍었지요... ^^  자` 여기서 한가지 알려드릴 것은 이 두 사진은 모두 카메라가 아닌 LG-SU640(옵티머스 LTE)으로 찍었다는 거~ 7D는 미리 계획이 있는 날 중 고퀄리티의 사진이 필요할 때 들고 갑니다.
소니 Nex C3는.......]]></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16:46:15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LG-SU640,NEX-C3,옵티머스LT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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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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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해외에서도 한번에 전화 걸자! '로밍 오토 다이얼', 아이폰 앱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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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한국에 전화를 걸 일이 생기는데요.
대부분 매번 달라지는 여행지다보니 그 국가에서는 어떻게 썼더라.. 싶기도 하고
한국 국가번호가 82였던 것 같긴 한데.. 어떻게 거는 줄 몰라서 여행 내내 전화 한통 안 쓴 적도 있었어요.
올해 초에 베트남에 갔다가 집에 전화를 하긴 해야되는데..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봐도 안 되는 거 있죠.. 
그냥 맘 편하게 일주일 동안 전화기 꺼버리고... ;;; 돌아가서 급수습했다는 거 정석대로 하자면, 
해외에서 아이폰으로 전화를걸려면 +82를 누른 후에 0을 뺀 지역번호, 또는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야 되지요.
아이폰의 경우 로밍시 0을 길게 누르면 +가 만들어집니다. .......]]></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01:08:22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SKT,로밍,로밍오토다이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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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청담,압구정]]></category>
					<title><![CDATA[[압구정] 생 어거스틴 Saint AUGUSTIN . 아시안 푸드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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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aint AUGUSTIN. 
이름만 들었을 때는 유럽 스타일의 레스토랑인가..싶기도 했었네요.
한참 이탈리안 스타일이 번져가다가 , 우후죽순처럼 생기던 동남아시아 스타일의 레스토랑..
지금은 강남 근처에 일본식 돈까스, 카레 전문점이 들어서고 있던데.. 
이런 유행에 따라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는 레스토랑보다.. 조금은 오래도록 있어줬으면 하는 곳도 있지요.
생 어거스틴도 ... 근처에 갔을 때 가볍게 들릴 수 있도록 오래 있었으면 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생 어거스틴은 길을 찾기가 쉽지 않죠.. 
골목길에 그 집~! 이라는 호칭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로데오 거리 방향으로 올 때에는 신한 은행 골.......]]></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10:31:17 +0900</pubDate>
					<tag><![CDATA[맛집,압구정,생어거스틴,아시안요리,레스토랑,팟타이,나시고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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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Beaty] 비쉬, 리프트액티브 세럼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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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비쉬 리프트 액티브 세럼 10 리뷰는 레뷰의 협찬으로 상품 체험을 한 후기입니다.
또, 세이지 본인의체험이 아닌나이와 주름으로 고민하는 30대 초중반에 해당하는 L양의 체험 후 본 페이지에서 작성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건 주름이라던가요.. 
눈가에 잔주름은 피부 관리에 공을 들이는 스타들도 어쩔 수 없는 인간 노화의 증거. 
세이지의 주변인물인 L양은 특히 나이에 따른 미세한 주름으로 고민하고 있기에 
이번 비쉬의 리프트액티브 세럼10 체험 공지에 덥썩 ~ 응했습니다. 
(이렇게 생일 선물을 해주는 날 용서해..;;)  
비쉬 브랜드는 프랑스 온천 지역인 비쉬.......]]></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17:31:32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비쉬,리프트액티브세럼10,레뷰,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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