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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이 잠시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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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로이웃은 오프에서 1년 이상 알고 지낸 분들만~! /  CANON 7D / 블로그 품앗이는 안 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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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8 Jan 2012 22:08: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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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간이 잠시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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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설 연휴 해외 가시는 분들~ SKT의 로밍 이벤트 꼭! 챙기세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8935078</link>
					<description><![CDATA[    이번 설 연휴동안(1.20～25) 국적항공사를 이용하여 출국하는 여행객(1.12. 예약기준)은 약 24만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2.1～6) 대비 3만4천여명, 약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도자료가 있었어요. 2012년은 연휴 맞추기가 그리 수월치 않은지라 평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날이 나름 대목인데요... 제 주변에도 이번 기회에 해외를 나가겠다는 사람들이 많네요.  해외 여행 할 때 ...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바로 해외 로밍~! 
 
해외에 가더라도 핸드폰만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로밍은 꼭 챙겨야 할 부분인데요.. 단순히 해외에서 전화 수발신과 문자, MMS 뿐 아니라 이제는 데이터 로밍으로 페이스북이나.......]]></description>
					<dc:date>Tue, 17 Jan 2012 13:02:02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SKT,로밍,설연휴,해외여행,데이터로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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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iPhone 4에서 4s로 바꾼 소감]]></title>
					<link>http://thesky.pe.kr/30128814263</link>
					<description><![CDATA[카메라 메모리를 잃어버리고 ... 한동안 또 블로그를 멀리했지요.. 메모리 안에 들어있던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아이폰 4s 개봉기인데요... 4s 가 나온지도 어언 몇 달 째.. 이제와서 개봉기를 쓰는 것도 뭔가 몹시 늦은 감이 들긴 합니다만... 개봉기가 아닌 기존에 3GS - 4 - 4s에 이어 3번째 아이폰에 대한 소감을 간단히 기록해볼까 합니다.아이폰 4를 가진 사람이 과연 4s를 사야 되는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이라면..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4s로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무거운 캐논의 7D는 여행 비용도 꽤 지출하는 사진 여행에나 들고 다니고,세컨드 카메라인 소니 NEX-C3도 핸드백이 무겁다며 잘 들고 다니지 않거든요.아이폰 4s로도.......]]></description>
					<dc:date>Sun, 15 Jan 2012 21:41:31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NEX-C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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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이제 집에서 운동하세요~! Your Shape: Fitness Evolved 2012 (작성 중)]]></title>
					<link>http://thesky.pe.kr/30128626624</link>
					<description><![CDATA[ 
지난 목요일에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던 홈 피트니스 기기 체험 행사에 다녀왔어요.
스타일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유어쉐이프 2012'를 홍보, 시연하는 자리였는데요.
제가 많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 
메모리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ㅠ.ㅠ 유어쉐이프 행사 뿐 아니라 최근 여행 사진들까지 몽땅~ 바이바이 해버렸어요.
그래서 사진은 유어쉐이프에서 만든 자료 사진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유어쉐이프 2012? "Xbox360에서 키넥트 센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트니스 게임입니다.
유어 쉐이프 2012는 90시간이 넘는 보다 진보되고 새로운 컨텐츠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근육 운동에서부터 부트 캠프(신병 훈.......]]></description>
					<dc:date>Fri, 13 Jan 2012 11:45:00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홈,휘트니스,필라테스,운동,집에서하는운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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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새해에는 내 요금도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SKT 모바일 T world App.]]></title>
					<link>http://thesky.pe.kr/30128279932</link>
					<description><![CDATA[  
세이지는 2000년부터 SKT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온 장기 고객입니다.
(오래 사용해왔다고 해도 그닥 혜택이 있지는 않아요.. -_-;; 전 올해 GOLD 등급이라는 .. )
게다가 요금제도 한 번 쓰면 오래~~ 쓰는 타입이라 
3G 요금제 54,000 요금도 바뀌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죠. 10년을 넘게 사용해왔다면 그래도 좀 전문가가 되어 있어야 한다~ 라고 하지만 .. 
워낙 자주자주 바뀌는 정책들이다보니 
이동통신사의 요금 체계와 각종 부가 서비스들을 알고 있기는 좀 어려운 면이 있어요.
그런데 말이에요.. 
사실 알고보면 .. SKT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부가 서비스들을 놓치는 건 자기 손해라는 거죠~
어차피 우리 .........]]></description>
					<dc:date>Mon, 09 Jan 2012 11:40:51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스마트폰,아이폰,모바일,Tworld,모바일티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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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름다운 나라]]></category>
					<title><![CDATA[[SKT] 떠나요~ Tworld 겨울 여행 , 회원 쿠폰으로 응모하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8269435</link>
					<description><![CDATA[  
2012년 새해도 되고 .. 요금제도 좀 바꿔볼까 싶어 SKT 홈페이지에 들러보았어요.
Tworld.co.kr을 타이핑해 들어간 첫 화면 가운데에는
빨노초파 복주머니가 ???? 하고 올라와있네요.
이벤트랑은 ... 글쎄 ... 복불복인지라 (될 때는 되고, 안 될때는 정말 기본 상품도 안 되는 ?? )
올해의 당첨 운은 .. 어떻게 될까요? 
지금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은 3가지가 있는데요.. 
연날리기 룰렛 대축제... 요건 지난 번에 해봤지만 전 꽝이었기 때문에 패스~!
행운의 복주머니와 Tworld 문화여행 축제 둘 중 어떤 걸 해야 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무제한 참여가 가능한 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쿠폰 장당 한 번씩 참여할 수.......]]></description>
					<dc:date>Mon, 09 Jan 2012 09:11:26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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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직장인의 식사 해결, 하루 3끼 도시락 배달 + 다이어트 도시락 , 닥터 헬스]]></title>
					<link>http://thesky.pe.kr/30126624085</link>
					<description><![CDATA[  
요즘 날씨가 추워서 점심 먹으러 나가기도 무지무지 귀찮던 차에 
너무 감사하게도 사과양이 도시락을 추천해주었다. !! 두둥~~~ +ㅁ+ 닥터 헬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도시락 배달 전문 업체다.
하하하. 다이어트... ;;; 
겨울에 다이어트가 필요하긴 하지만 .. 내 생활 습관상 다이어트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주 2회 1시간 필라테스 운동, 집에서 TV 시청할 때는 헬스 자전거 타고 보기 정도만 실시하는 게으른 생활이니깐.
게다가 요즘은 겨울이라 더더욱 움직이기 싫다는 거.
따뜻한 방바닥에 딩굴거리면 어찌나 행복한지.. ^^;; 사실 다이어트보다는 하루 3끼 도시락 배달이라는 점이 매우.......]]></description>
					<dc:date>Mon, 19 Dec 2011 21:16:08 +0900</dc:date>
					<tag><![CDATA[건강·의학,다이어트,도시락,닥터헬스,,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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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공연] 나에게 거짓말을 해봐, 라이어 1. 이제 강남 신사역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thesky.pe.kr/30126618983</link>
					<description><![CDATA[  라이어 ... 이제는 시리즈로 나와 1,2,3 편이 모두 ING 형인 공연.. 
게다가 라이어 1은 대학로에 이어 신촌, 강남에서도 상설 공연이다. 
연극 중에 꽤 잘나가는 공연! 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연극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겉멋에 몹시 진지한 연극들을 보곤 했었다.
사실 그걸 이해한다기보다는 어려워보이니까 ~ 뭐 그런 이유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이 나이에 되돌아보면 .. 중고등학교 때 본 공연 중에서 기억이 나는 건심플하고 코믹했던 것들이거나
아름다운 춤을 보여주었던 공옥진 여사, 파란만장했던 투란도트,반전이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는 리틀앤젤스 .. 등.. 
좋은 공연은보고 즐거워야 공연을 자꾸 보게 되.......]]></description>
					<dc:date>Mon, 19 Dec 2011 20:11:32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라이어,라이어1,강남,동양아트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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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T store ,  이제 KT와 LGT 에서도 쓸 수 있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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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KT 사용자를 위한 T store. 
SKT T-map과 함께 SKT를 쓰고 싶은 이유 중에 하나기도 했었는데요.. 
이제 T store를 LGT와 KT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기종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구요, 아래 일부 스마트폰과 일부 wifi일반폰에서 어플의 다운이 가능한데요.
사용 가능 기종은 그림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가능폰 정보부터 올린 이유는.. 해당 폰이 아닐 경우 애써 시간 낭비 하지 마시라는 거에요.
점점 사용 가능한 폰이 늘어나고 있지만
위에 없는 폰일 경우 다운은 가능할지 몰라도 사용이 안 된다고 하네요.   실제 KT로 개통된 LG 폰. 
중앙에 올레 로고가 있고, 하단에 LG 로고가 보이는.......]]></description>
					<dc:date>Mon, 05 Dec 2011 16:27:48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NEX-C3,KT,LGT,SKT,Tstore,티스토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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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7. 원예예술촌과 독일 마을길 걷기, 유자 아이스크림을 들고]]></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61486</link>
					<description><![CDATA[  요트 체험이 한 시간만에 끝나면서 남는 시간 동안 근처 원예 예술촌과 독일마을을 둘러보기로 했다.
남해군에서도 특색있는 지역이며 외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인데
봄 꽃이 필 때면 주말에만 몇 천명이 찾아온단다.
원예예술촌 안에는 세계 각국의 나라를 컨셉으로 .. (주로 유럽이지만 호주와 일본도 있다.) 집을 지었단다. 12월은 붉은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
선물을 받을 나이는 저만치 지나고.. 이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때때로 예측하지 못한 선물을 받는다는 건..나이가 들어도 기쁜 일이다.
마치 여행처럼. 예술촌 안에는 카페도 여럿 있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처음.......]]></description>
					<dc:date>Mon, 05 Dec 2011 11:28:10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원예예술촌,독일마을,남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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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6. 남해 바다를 요트로 돌아보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55627</link>
					<description><![CDATA[  
오전 금산 산행에 지쳐 ..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에는 바다 일정.
남해군 요트 학교에서 만나는 요트 세일링.
땅 위에 있는 길을 걸었으니 이제 바다 위의 길을 만나는구나. 남해군 요트학교는 3층 규모의 나름 큰 건물이다.
지난 여름 해양 스포츠도 개최했던 남해군이고, 남해군 지역민들 중에는 요트를 즐기는 분들도 많아 개인 요트도 꽤 많다한다. 구름이 걷힌 바다와 하늘이 파랗다.. 
문화유산 안내사가 계속 강조했던 거지만 이렇게 날씨 좋은 날을 만나는 것도 복이란다.
아마 일행 중에 누군가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하는 농담을 하신다. 요트는 세대. 각 요트에는 10명씩. 덕분에 스탭 한 분은 정원 초과로 선.......]]></description>
					<dc:date>Mon, 05 Dec 2011 10:04:34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바다,요트,세일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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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 [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5. 죽방렴 멸치로 만든 멸치 쌈밥]]></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31390</link>
					<description><![CDATA[ 
남해군에서도 독특한 체험 현장으로 유명한 죽방렴 멸치..
첫날 방문한 유배 문학관에서도 볼 수 있던 죽방렴 멸치 잡이의 실제와 그 멸치 쌈밥을 이번에 잠깐 만나게 되었다. 요 죽방렴이 7개가 있는데.. 그 수가 더 늘어나지는 않는댄다.
멸치쌈밥이 유명해져서 수요량이 많을 듯도 한데 더 허가가 나지 않는 이유는
뱃길에 방해가 되어서라고 한다.
그러니 상하지 않은 멸치는 여기서만 잡히는 셈이다. 
죽방렴 멸치로 만든 회무침.
멸치라면 언제나 잔 멸치나 국물 멸치만 봐서인지 작다고 생각했는데..
살이 통통하게 오른 멸치회는 뼈가 있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이 맛에 여길 찾는구나 싶더라.
회무침 외에는 기.......]]></description>
					<dc:date>Sun, 04 Dec 2011 22:42:58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남해,남해군,죽방렴,멸치,멸치쌈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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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1">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4. 남해 금산 등산하기 ... 아름다운 남해를 내려다보며, 보리암을 이야기해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30157</link>
					<description><![CDATA[  두번째 날.. 8시에 출발한 버스는 몇십분을 달렸을까.. 
잠깐 잠이 든다 싶더니.. 벌써 금산이란다.. 
주차장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는데, 버스를 타면 산 중턱까지 금방이다.
셔틀버스 타는 곳 옆에는 이렇게 맑은 물이 흐르는 시내가 있다.. 버스에서 내려.. 입장료를 지불하고 산을 오른다.
평탄한 길.. 
여기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길일까..  
이번 주말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더니.. 게다가 남해안은 비 올 확률이 높아 거의 단정적으로 비올거라더니..
가끔은 이렇게 하늘은 장난꾸러기.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남해 바다.. 그리고 섬.. 
남해 금산은 돌로 이루어진 산.. 
경상.......]]></description>
					<dc:date>Sun, 04 Dec 2011 22:26:30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남해,남해군,금산,보리암,산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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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2">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3. 아침 바닷가 산책]]></title>
					<link>http://thesky.pe.kr/30125422985</link>
					<description><![CDATA[  
사실 어제 트레킹은 .. 정말이지 힘들었다.
평소 사무직이라며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있는 저질 체력에
운동이라고는 일주일에 두어번 필라테스와 집에서헬스자전거 타기가 전부였던만큼 .. 
산길을거의 헤메는 수준으로 걸어다닌 다음날 컨디션은.. 메롱 이라는 말만큼 적합한 단어가 또 있을까.
아침 7시부터 조식이었는데 .. 6시 반 알람 전화에 나도 모르게 .. 우쒸~! 를 외치고 말았다. 
피곤한 다음날은 더욱 잠이 안 온다더니 .. 눈을 감아도 다시 잠들지는 않더라. 
창밖을 바라보니 바닷가가 근처. 룸메이트 은영이와 한 번 걸어보고 올까? 
어차피 오늘도 등산인데 미리 준비운동이나 하는 뜻에서 말이지..  멀.......]]></description>
					<dc:date>Sun, 04 Dec 2011 20:59:56 +0900</dc:date>
					<tag><![CDATA[NEX-C3,국내여행,남해,남해군,아침산책,바닷가,해안누리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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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3">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2. 다랭이마을에서 시작하는 남해바래길 트레킹 !! 여긴 너무 자연친화적이야.. ;; ]]></title>
					<link>http://thesky.pe.kr/30125380418</link>
					<description><![CDATA[
남해 다랭이 마을 ...  여기도 걷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길이다.
강원도 감자바우길, 지리산 둘레길, 제주 올레길...그리고 남해바래길.
감자바우나 둘레길, 올레길은 언론에서도 유명세를 탔던 곳이라 걷기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도 한두번은 들어봤을 이름들인데
덕분에 각 지자체, 기관들이 투자를 하겠다고 나서 
갈 때마다 길에 데크가 깔리고, 시멘트가 발라지고, 직선화가 되어 있기도 하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는데.. 흙길이나 돌길보다 데크가 걸고 나면 더 힘들다..당장 걷기는 힘들어도 자연길이 더 좋더라. 국토해양부에서도 요즘 바다를 따라 걷는 해안길 조성사업에 관심이 많은데
지난 번.......]]></description>
					<dc:date>Sun, 04 Dec 2011 10:07:34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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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길을 걷다] 남해 바래길 #1. 남해유배문학관 ]]></title>
					<link>http://thesky.pe.kr/30125378880</link>
					<description><![CDATA[  오전 8시 5분 여수 EXPO행 KTX를 타고 순천에 내려 다시 관광버스로 갈아타고 도착한 곳은 남해.
이번 1박 2일의 여행은 남해 바래길을 비롯, 남해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그 첫번째가 점심을 먹은 식당의 맞은편에 위치한 '남해유배문학관'. 
유배문학관이라니.. 
사실 유배라고 하면 벼슬을 살다 정치적인 이유로 좌천당한 사람들이 귀양을 오는 것이니..
그 뜻 자체로만 보면 좋은 일은 아닌데..
유배를 온다한들 뼛속까지 양반인 사람들이 과연 농사를 지었을까.. 
예전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에 갔을 때도 너른 뜰을 바라보며 학문을 연구했다하니
유배를 온다는 것은 수양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을 것.......]]></description>
					<dc:date>Sun, 04 Dec 2011 09:32:13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남해,남해유배문학관,남해바래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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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5">
					<author></author>
					<category><![CDATA[Style]]></category>
					<title><![CDATA[애플샌드의 리폼팩토리.. ]]></title>
					<link>http://thesky.pe.kr/30125113497</link>
					<description><![CDATA[ 
며칠 전 ... 이 책의 표지에 등장하는 작은 카페에 갔어요.. 
카페에는 (당연하겠지만?) 요 책이 요 선반 아래에 놓여있었지요... ^^
게다가 작가가 직접 쓴 메세지와 카테고리 TAG도 붙어있었구요.
책을 넘기다보니 .. 집 꾸밀 시간은 그다지 없는 직장인에게도 휴일에 가볍게 시도해볼만한 소품들로 가득차
사다두면 언젠가는 따라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이건 절대로.. 애플샌드에게 (정확히는 그 남편님에게) 저녁을 얻어먹어서가 아니에요..  사실 .. 책 나왔다는 말에 책 한 권만 줘요.. 리뷰 써줄게.. 라고 던져봤지만.. 
요즘은 작가에게도 여분 책은 없다는 ...ㅠ.ㅠ 현실적인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래.......]]></description>
					<dc:date>Wed, 30 Nov 2011 22:44:28 +0900</dc:date>
					<tag><![CDATA[상품리뷰,애플샌드,리폼이야기,리폼,안내,따라하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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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6">
					<author></author>
					<category><![CDATA[홋카이도 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비에이의 점심 식사는 따뜻한 냄비 우동]]></title>
					<link>http://thesky.pe.kr/30124220969</link>
					<description><![CDATA[   새벽 5시부터 차를 타고.. 오전 내내 눈 밭에서 사진을 찍고 놀다 ..
따뜻한 무엇인가가 그리워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입구에 메뉴별 모양과 단가가 적혀있어 선택하기가 쉽네요.. 
이런 센스~ 정말 필요해요~!! ^^
한국이라면 이름과 모양새가 대충 짐작이 되지만 외국에 나오면 메뉴 이름 읽기부터 만만치 않은데
설명을 들어도 어떤 메뉴가 나올지 짐작이 잘 안 되거든요.. 
이 식당은 목재를 메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또 좌식과 입식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편한 쪽으로 앉을 수 있는데요..
겨울에 부츠 신고 벗기가 번거로워 이번에는 입식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테이블이 4인을 기.......]]></description>
					<dc:date>Sun, 20 Nov 2011 12:51:54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일본,홋카이도,비에이,점심,식사,우동,도시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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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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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홋카이도 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겨울 : 마일드 세븐 나무 앞에서 ]]></title>
					<link>http://thesky.pe.kr/30124194536</link>
					<description><![CDATA[  
덜컹거리는 봉고차.. 
한국에서 예약하지 않은 탓에 .. 짐칸에 방석 몇 개를 깔고 하는 여행은 .. 쉽지 않았다.
눈이 가득한 비에이는 철도도 다니지 않고, 자전거로 다니기에도 만만치 않은 곳.. 
그나마도 이렇게 설원을 보러 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그 때는 마냥 좋았었다. 그리고 원전 사고... 홋카이도는 여전하겠지만.. 
아마도 내게 지난 겨울은 홋카이도의 설원이 준 행운이 아니었나 싶다..   마일드 세븐 나무.. 
여기도 언젠가 광고를 찍었던 곳이라 한다.. 
너른 들판에 길게 줄지어 선 나무 .. 
무엇이든 있으면 관광지화하는 일본이기에 .. 지금 이렇게 멋진 풍경을 보고 있지 않나..  
차에서 내려.......]]></description>
					<dc:date>Sun, 20 Nov 2011 00:51:11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일본,홋카이도,비에이,설원,풍경,마일드세븐,겨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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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author>
					<category><![CDATA[홋카이도 10']]></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비에이] 겨울 : 호쿠사이노오카 전망 공원]]></title>
					<link>http://thesky.pe.kr/30124190510</link>
					<description><![CDATA[  
2010년 12월 마지막 주.. 
오래된 사진을 이제야 다시 꺼내어 포스팅이라는 걸 하고 있다.
(지난 포스팅이 2010년 1월이었으니.. ;; 꽤 오래되긴 했다..)
겨울이 다시 와서일까.. 
몇년 동안 다녀온 여행지의 사진들은 새 외장하드를 사야할 만큼 쌓여있는데, 손에 집히는 건 이 겨울의 풍경들..   미리 이야기하자면..이 비에이의 풍경들은 .. 그다지 설명할 게 없다..
눈 쌓인 비에이는 .. ... 말을 하지 않아도.. 충분하니까. 
]]></description>
					<dc:date>Sat, 19 Nov 2011 23:56:08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홋카이도,비에이,설원,눈밭,겨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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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시회]]></category>
					<title><![CDATA[[전시] 생갱.. 그녀를 만나다. ]]></title>
					<link>http://thesky.pe.kr/30124189496</link>
					<description><![CDATA[  이제와 밝히지만.. 이 전시회를 갔었던 건.. 지난여름 무렵즈음.. 
카페 안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포스팅이 꽤나.. 늦었다는 건 인정!
좀 더 일찍 썼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전시회를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생갱.. 그녀를 만난 건.. 
당신이 나와 만난 것처럼 블로그 덕분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어쩌다 검색을 했던가.. 아니면 이웃의 이웃으로 타고 들어갔던가..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내가 우연히 들어갔던 것 같다. 
오래 지나고나면 ..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는... 어지간히 극적인 만남이 아니고서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description>
					<dc:date>Sat, 19 Nov 2011 23:40:53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생갱,작품,미술,전시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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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해안누리길_변산마실길 트레킹 #2. 옛 군인들이 걸었던 산길을 따라 적벽강까지 걸어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3953346</link>
					<description><![CDATA[   점심을 먹고 찾아간 해얀 누리길 7코스.. '변산 마실길 트레킹' 
이번 하루 여행의 하이라이트!  2009년 10월 전북 부안에는 변산 마실길이 생겼는데요.. 
그렇죠..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에서 시작된 전국의 걷기 열풍에 부안군도 지역 명소인 변산반도를 따라 길을 만들었다해요.
이전에도 채석강, 적벽강과 고사포 해수욕장 등 유명한 관광지를 가진 곳이라 
이내 아기자기한 길을 따라 걷는 관광객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마실길이라는 정겨운 이름도 전북도청에서 지었다는 거.  이번 변산 마실길 트래킹은 해안누리길을 기획하는 공무원과 부안군청 담당자, 코레일 관광개발의 담당자들이 모두 오.......]]></description>
					<dc:date>Thu, 17 Nov 2011 17:24:51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변산,부안,변산마실길,국토해양부,해안누리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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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해안누리길_변산마실길 트레킹 #1. 바다가 그리다 지우는 길.. 채석강과 백합죽]]></title>
					<link>http://thesky.pe.kr/30123941400</link>
					<description><![CDATA[     어제는 .. 아침 7시 반 용산역.. 이라는 미션이 있었지요.. 
평소 출근 시간 보다 이른 시간 .. 용산 역에는 많은 분들이 오가고 있었어요.
그 중 등산화와 가벼운 복장 차림에 선글라스까지 구비한 멋쟁이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여럿 있는 모임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이번 '해안누리길' 하루 여행에 참가하는 분들이었죠. 우리 나라의 동쪽과 남쪽과 서쪽은 바다와 맞닿아 있고, 그 바다를 따라 마을길이 예쁘게 나 있는데요..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과에서는 이러한 해변 길을 '해안 누리길' 이라는 이름으로 만들고 있어요..
이번에는 그 '해안 누리길' 중 변산반도를 따라 걷는 '변산 마실길'을 코레일관광개발과.......]]></description>
					<dc:date>Thu, 17 Nov 2011 15:30:39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NEX-C3,변산반도,트래킹,해안누리길,국토해양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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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뮤지컬/공연 리뷰] 김종욱 찾기.. 그 여자가 찾은 것은 사랑일까.. ]]></title>
					<link>http://thesky.pe.kr/30123796821</link>
					<description><![CDATA[  뮤지컬 김종욱 찾기! 굉장히 굉장히 유명한 대학로의 뮤지컬.. 
심지어 영화도 나왔을 정도로 .. 대학로 뮤지컬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기본 중의 기본이랄까.. 사실 김종욱 찾기를 처음 본 건 아니고.,. 몇주년 축하 행사에서 처음 봤는데...
그 때는 공연을 보지 않고 스페셜 토크 쇼에 초대를 받아서 ..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모르고 .. 그런가보다 하고 들었던 적이 있었다...
토크쇼로는 그닥 인상이 깊지 않아서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번에 친구와 함께 보러간 공연이 김종욱 찾기!
소감은? 음.. 역시 기본 중에 기본이구나... 
대학로 대표 공연다운 스토리와 무대 연출, 가격대까지 ~! ^^  .......]]></description>
					<dc:date>Tue, 15 Nov 2011 23:57:04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뮤지컬,김종욱찾기,김종욱,너는누구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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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SKT 아이폰 4s 개통하는 날.. 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title>
					<link>http://thesky.pe.kr/30123645134</link>
					<description><![CDATA[   지난 2011년 11월 10일.. 
을지로 입구 역에서 멀지 않은 SKT 티타워에서는 밤이 늦도록 조명이 환하게 밝았었죠.
2011년 11월 11일 자정에 맞춰 아이폰 4를 개통하겠다는 야심찬 SKT의 행사가 있었거든요.
자정까지는 그냥 기다려도 긴 시간이라... 10시부터는 SKT가준비한 공연도 있었구요...  그 현장 스케치를 시작해볼까 해요... ^^
참고로 전 아이폰 개통 100명 안에는 못 들었습니다... ;;; 
올해 SKT T 리포터로 행사에만 초대를 받았지요...  선착순 100명 안에 든 분들은 동반 1인과 함께 파티에 초대받았는데요.. 
일찍부터 와 계셨던 것 같아요.. 
이번 11월은 다행히 날이 춥지 않았어요.. 비온다는 예보도 있.......]]></description>
					<dc:date>Mon, 14 Nov 2011 15:41:18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NEX-C3,SKT,아이폰,iPhone,4s,개통행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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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리뷰] 모차르트 락 오페라, 이제 화려한 뮤지컬을 3D 영화로 감상하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23633784</link>
					<description><![CDATA[  
모차르트 락 오페라. 처음 초대를 받았을 때는 어딘가 묘하게 잘 어울리지 않는 이름에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았다. 
한 때 유명했던 위인의 전기는 상상력을 덧붙여봐야 그 인물의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고
그러다보면 책이냐 영화냐 또는 다른 매체로의 표현이냐에 따라 달라질 뿐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게 나의 고정관념이었다. 영화를 보고난 소감은.. 
이건 영화가 아니라 직접 가서 봐야겠구나~! 싶었다.
모차르트라는 한 인물보다 화려한 음악과 무대 연출이 직접 본다면 얼마나 더 감동적일까 하는 생각에 좀 아쉬웠다는 게 솔직한 마음.
역시 뮤지컬은 직접 보는 게 최고! +ㅁ+
하지만 .. 머나먼 프.......]]></description>
					<dc:date>Mon, 14 Nov 2011 13:35:54 +0900</dc:date>
					<tag><![CDATA[영화,모차르트 락 오페라,블로거 영화패널 되다,SKT,티 리포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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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5">
					<author></author>
					<category><![CDATA[Style]]></category>
					<title><![CDATA[갤럭시탭으로 공부하는 'T-스마트 러닝']]></title>
					<link>http://thesky.pe.kr/30123626905</link>
					<description><![CDATA[  
http://www.tsmartlearning.com 
수능이 끝났네요... 
고3은 수능이 끝났지만 고1,2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던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러고보면... 예전에는 문제지, 자습서, 교과서가 중심이고.. 
가끔 라디오나 TV로 EBS 청취 정도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인터넷 강의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패드로도 학습이 가능하다니 ..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시대는 변하는 것이지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오늘은 'T-스마트 러닝'이라는 SKT의 신규 서비스를 볼까 합니다.
제가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
어떤 서비스를 선택할지에 대해서는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해요!! 
블로그 포.......]]></description>
					<dc:date>Mon, 14 Nov 2011 12:13:05 +0900</dc:date>
					<tag><![CDATA[상품리뷰,갤탭,스마트러닝,T스마트러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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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6">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청미르공룡마을의 주말 나들이..  포도빛 물들이기와 포도주 담그기 체험.. ]]></title>
					<link>http://thesky.pe.kr/30123183268</link>
					<description><![CDATA[   지난 일요일에는 경기도 화성시, 청미르 공룡마을에 다녀왔어요.
청미르... 청룡 마을... 
한글로 말하면 푸른 용의 마을인 청미르 공룡 마을을 
공룡의 화석을 발견해 유명해진 마을이죠... 공룡 마을이라고도 해요. 
또 국내 포도의 명산지로 지난 07년부터 이어온 포도축제가 벌써 5년째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루 동안 청미르의 포도 체험과 공룡의 발자취 체험을 해보고 왔어요...  처음 도착한 전시관은 포도알과 공룡알이 겹쳐진 듯한 모양을 가진 '화성시 포도 문화관'   여기서는각종 포도 정보제공, 다양한 체험행사, 판매를 통해 송산 포도의 우수성 홍보 자료를 볼 수 있어요. 1층에는 포도를 전시.......]]></description>
					<dc:date>Wed, 09 Nov 2011 15:21:53 +0900</dc:date>
					<tag><![CDATA[국내여행,화성시,청미르,공룡마을,포도,포도염색,포도주,체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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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7">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IT] LG 옵티머스 LTE (SU640), 가을 풍경을 함께 해 봅니다.. ]]></title>
					<link>http://thesky.pe.kr/30122397214</link>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가을날... 
가을 풍경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볕이 좋은 따뜻한 날이라 .. 점심은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지요.
뭘 찍어도 잘 나올 것 같은 날이긴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예쁜 사진들을 소장할 수 있어서 좋네요..  
가을 사진 또 하나..  예전에 출장으로 여주 이포보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강변 가는 길에 만난 갈대숲.. 
하얀 꽃송이처럼 펼쳐진 갈대 숲이 좋아서 .. 하나 찍었지요... ^^  자` 여기서 한가지 알려드릴 것은 이 두 사진은 모두 카메라가 아닌 LG-SU640(옵티머스 LTE)으로 찍었다는 거~ 7D는 미리 계획이 있는 날 중 고퀄리티의 사진이 필요할 때 들고 갑니다.
소니 Nex C3는.......]]></description>
					<dc:date>Tue, 01 Nov 2011 16:46:15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LG-SU640,NEX-C3,옵티머스LT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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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8">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해외에서도 한번에 전화 걸자! '로밍 오토 다이얼', 아이폰 앱이에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1043948</link>
					<description><![CDATA[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한국에 전화를 걸 일이 생기는데요.
대부분 매번 달라지는 여행지다보니 그 국가에서는 어떻게 썼더라.. 싶기도 하고
한국 국가번호가 82였던 것 같긴 한데.. 어떻게 거는 줄 몰라서 여행 내내 전화 한통 안 쓴 적도 있었어요.
올해 초에 베트남에 갔다가 집에 전화를 하긴 해야되는데.. 아무리 이것저것 눌러봐도 안 되는 거 있죠.. 
그냥 맘 편하게 일주일 동안 전화기 꺼버리고... ;;; 돌아가서 급수습했다는 거 정석대로 하자면, 
해외에서 아이폰으로 전화를걸려면 +82를 누른 후에 0을 뺀 지역번호, 또는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야 되지요.
아이폰의 경우 로밍시 0을 길게 누르면 +가 만들어집니다. .......]]></description>
					<dc:date>Mon, 17 Oct 2011 01:08:22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SKT,로밍,로밍오토다이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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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author>
					<category><![CDATA[청담,압구정]]></category>
					<title><![CDATA[[압구정] 생 어거스틴 Saint AUGUSTIN . 아시안 푸드 레스토랑]]></title>
					<link>http://thesky.pe.kr/30120897809</link>
					<description><![CDATA[  
Saint AUGUSTIN. 
이름만 들었을 때는 유럽 스타일의 레스토랑인가..싶기도 했었네요.
한참 이탈리안 스타일이 번져가다가 , 우후죽순처럼 생기던 동남아시아 스타일의 레스토랑..
지금은 강남 근처에 일본식 돈까스, 카레 전문점이 들어서고 있던데.. 
이런 유행에 따라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는 레스토랑보다.. 조금은 오래도록 있어줬으면 하는 곳도 있지요.
생 어거스틴도 ... 근처에 갔을 때 가볍게 들릴 수 있도록 오래 있었으면 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생 어거스틴은 길을 찾기가 쉽지 않죠.. 
골목길에 그 집~! 이라는 호칭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성수대교 남단 사거리에서 로데오 거리 방향으로 올 때에는 신한 은행 골.......]]></description>
					<dc:date>Sat, 15 Oct 2011 10:31:17 +0900</dc:date>
					<tag><![CDATA[맛집,압구정,생어거스틴,아시안요리,레스토랑,팟타이,나시고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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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author>
					<category><![CDATA[Beauty]]></category>
					<title><![CDATA[[Beaty] 비쉬, 리프트액티브 세럼10]]></title>
					<link>http://thesky.pe.kr/30120843654</link>
					<description><![CDATA[  이번 비쉬 리프트 액티브 세럼 10 리뷰는 레뷰의 협찬으로 상품 체험을 한 후기입니다.
또, 세이지 본인의체험이 아닌나이와 주름으로 고민하는 30대 초중반에 해당하는 L양의 체험 후 본 페이지에서 작성된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나이가 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건 주름이라던가요.. 
눈가에 잔주름은 피부 관리에 공을 들이는 스타들도 어쩔 수 없는 인간 노화의 증거. 
세이지의 주변인물인 L양은 특히 나이에 따른 미세한 주름으로 고민하고 있기에 
이번 비쉬의 리프트액티브 세럼10 체험 공지에 덥썩 ~ 응했습니다. 
(이렇게 생일 선물을 해주는 날 용서해..;;)  
비쉬 브랜드는 프랑스 온천 지역인 비쉬.......]]></description>
					<dc:date>Fri, 14 Oct 2011 17:31:32 +0900</dc:date>
					<tag><![CDATA[패션·미용,비쉬,리프트액티브 세럼10,레뷰,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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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1">
					<author></author>
					<category><![CDATA[삼성,선릉]]></category>
					<title><![CDATA[[코엑스] 호주식 베트남쌈 전문점 '포웰' , 해산물 쌀국수 한 그릇~]]></title>
					<link>http://thesky.pe.kr/30120833503</link>
					<description><![CDATA[  
코엑스에는 먹거리도 많고.. 놀거리도 많고, 쇼핑할 것도 많은데요.
이번에는 오크우드 지하층에 새로 오픈한 포웰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오크우드 호텔 지하층에 포웰을 비롯하여 태국음식점, 샤브샤브전문점, 커핀 그루나루등 나름 규모있고 깔끔한 매장이 들어왔지요. 매번 사비단양과 코엑스에서 만나면..쌀국수만~!! 
근처 쌀국수 집은 거의 다 섭렵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포웰은 이번에 처음 가봅니다...   맛집 블로거님들이 강추해주신..이라고 쓴 걸 보니.. 
블로그 이벤트 한 번 하셨던건가요.. 
위치상 사람들이 많이 오는 자리는 아닌 것 같은데.... ;;; 특이하게 가운데 구역을 비우고 벽 쪽으.......]]></description>
					<dc:date>Fri, 14 Oct 2011 15:47:39 +0900</dc:date>
					<tag><![CDATA[맛집,NEX-C3,코엑스,베트남,쌀국수,호주식,포웰,오크우드지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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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2">
					<author></author>
					<category><![CDATA[IT]]></category>
					<title><![CDATA[LTE , 지금이 과연 그 때인가?]]></title>
					<link>http://thesky.pe.kr/30120757553</link>
					<description><![CDATA[  
요즘 SKT에서 주력 광고를 하고 있는 신세대 LTE 서비스.. 
SKT 티 리포터인 세이지도 LTE 체험이란 걸 해보게 됩니다.
티 리포터의 좋은 점이라면 아무래도 이 버스가 어디에 설지! 미리 알 수 있다는 것인데요.. 
10월 3일 개천절, 왕십리 앞에 서 있는 4G LTE를 만나러 갑니다~ 우주를 닮은 래핑 처리가 된 버스, 높이가 좀 높아보이긴 하네요..
2층 버스 쯤 되려나? 서울 투어 버스나 부산 시티 투어 버스가 이 정도 높이인 듯.. 
입구에는 SKT의 레드 넥타이를 맨 직원이 서 있어요.. 
서비스 하는 직원들은 승무원 복장을 하고 있구요.. 
마침 이 날은 버스가 아직 유명해지기 전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요.. 
나.......]]></description>
					<dc:date>Thu, 13 Oct 2011 18:52:09 +0900</dc:date>
					<tag><![CDATA[IT·컴퓨터,NEX-C3,LTE,SKT,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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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3">
					<author></author>
					<category><![CDATA[길을 걷다]]></category>
					<title><![CDATA[수원 화성 문화재, 행궁과 화성 성곽을 걸어보아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20749532</link>
					<description><![CDATA[  
지난 주말에는 화성 행궁에 갔었습니다. 
서울 성곽이 그러하듯, 남한 산성이 그러하듯.. 지금도 남아있는 조선의 흔적들을 만나는 것은 새삼 반가운 일이지요.
특히나 수원 화성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닌 
정조 대왕의 이념을 가지고 만들어진 도시 계획의 산물로
조선 초기 서울 경복궁처럼 그 시대의 계획적인 도시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사실 역사적이나 건축적인 의미를 알지 못해도.. 
성곽을 걷는 건 마음이 편해지는 일이지요... 
온전히 사람의 발로 걸을 수 있는 돌길을밟으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성 성곽은 보전 상태도 괜찮고 온전히 걸어다닐 수 있어 좋긴 하지만, 
문제는 서울.......]]></description>
					<dc:date>Thu, 13 Oct 2011 17:24:05 +0900</dc:date>
					<tag><![CDATA[NEX-C3,국내여행,수원,수원화성,행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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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신제품 발표]]></category>
					<title><![CDATA[스타일리시한 토끼의 스타일리시한 출간 기념 파티~* 피피라핀의 스타일북]]></title>
					<link>http://thesky.pe.kr/30120165652</link>
					<description><![CDATA[  조금 오래된 ... 이야기긴 하지만.. 9월 26일. 
도곡동의 토니로마스에 다녀왔지요.   스타일리시한 토끼의 스타일리시한 출간 기념 파티. 
피피라핀의 스타일북 행사였는데요.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느낄 때, 옷을 사러 갔는데 뭘 사야할 지 모르겠다 할 때.. 
나에게도 전담 코디네이터가 있으면 좋겠다 싶죠.
하지만 일반 직장인에게 믿을 것은 센스~! 하나뿐.. ㅎㅎ 
그래서 스타일 관련 단행본들은 여럿 사모으고 있는데요, 
감사하게도 스타일북 출간 행사에 초대를 해주셨네요...  네, 아무래도 저도 사람인데 이렇게 초대까지 받고 까댈리는 없겠죠? ^^ 그렇다고 찬양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description>
					<dc:date>Fri, 07 Oct 2011 09:52:53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피피라핀,스타일북,출간기념,파티,도곡,토니로마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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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5">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 , 울루와뚜(Ulu Wat) 절벽 사원과 원숭이들의 천국]]></title>
					<link>http://thesky.pe.kr/30120084292</link>
					<description><![CDATA[  발리의 숲과 원숭이와 사원이 어우러진 명소, 울루와뚜 절벽 사원.
사실 울루와투 쪽이 표기법에 적합하다는 건 알지만, 계속 울루와뚜라고 부르다보니 이 쪽이 더 익숙. 네이버의 지식 사전에 따르면 
마을에 면한 해안은발리섬에서 손꼽히는 서핑의 명소인데, 높이 100m 정도인 절벽에 부딪치는높은 파도때문에 서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찾는다. 해안 절벽 위에 있는 울루와투 사원(Ulu Watu Temple)은 바다의 신을 모신 사원으로 10세기에 창건되었다. 이라고 한다. 
울루와투는 발리섬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인데, 발리의 여느 해안이 그렇듯이 서핑하기 좋은 곳 중 하나이다.
특히 절벽에 부딪치는 높은 파도! 라는데... .......]]></description>
					<dc:date>Thu, 06 Oct 2011 13:41:06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발리,울루와투,울루와뚜,원숭이,원숭이사원,원숭이천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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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6">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 양양비치에서 내려다보는 바다]]></title>
					<link>http://thesky.pe.kr/30120019156</link>
					<description><![CDATA[  점심을 먹고 처음으로 관광지라고 부를 수 있는 스팟. 양양비치로 가는 길. 
발리는 대중 교통편이 좋은 지역이 아니다보니, 어디로 이동할 때에는 택시 이동이 일반적인데
지난 발리 여행 때는 교통비를 절약하느라 도보 여행 외의 관광지에는 가보지 못했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그래도 발리의 핫 스팟이라 부를 수 있는 몇몇 장소에 가볼 수 있다는 거~ 사실 좀 기대를 해본다. 
양양비치의 입구의 계단. 차량을 타고 오더라도 여기서부터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뿐 사뿐 걸어보자. 
고르게 깔린 따뜻한 돌바닥을 밟는 기분. 
맨발이 아니더라도 얇은 샌들 아래로 느껴지는 온기가 편안하다. 
바다에 인접한 절벽까지 가는 길.......]]></description>
					<dc:date>Wed, 05 Oct 2011 17:54:48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발리,양양비치,하늘이비치는테이블의아이스커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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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7">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 맛집, 부바 검프 레스토랑 _ 새우 게 튀김 스파이스  RUN? STOP?]]></title>
					<link>http://thesky.pe.kr/30119500305</link>
					<description><![CDATA[   
리조트에서 나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레스토랑을 찾아 점심을 먹기!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살았냐고 해도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나름의 변명거리를 찾자면
아침을 먹고 다시 잤기 때문에 시간적인 격차가 조금 있었고
여행이란 어차피 맛집 탐방, 의식주라는 말이 있듯 밥은 먹어줘야 한다는 거.
여행이라는 게 결국 현지의 맛을 느끼는 거지. 식문화에는 그 나라 고유의 문화와 정신 세계가 함축되어 있으니까.
사실 샌드위치로 허기를 때우며 많은 것을 보고자 하는 여행자라면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건축, 식문화를 보면 왜 이 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조금은 풀 수 있을 것 같다.
.......]]></description>
					<dc:date>Thu, 29 Sep 2011 17:46:53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발리,맛집,부바검프,레스토랑,기름흡입중,발리 여행 마스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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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8">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 블루오션 풀빌라의 아침 산책과 간단한 식사]]></title>
					<link>http://thesky.pe.kr/30119477289</link>
					<description><![CDATA[  
짧은 밤이 지나고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으러 가볼까.
다행히 모두 '아침밥은 먹어야 한다'를 공유하는 사람들이라 밥 굶을 일은 전혀 없다. 빌라에서 조식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은 예쁜 풍경들이 가득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은데
다만 한가지, 아침이라 할지라도 선블럭과 양산은 필수!
자동(P)로 설정했음에도 나중에 보니 빛이 과다해서 일명 타버린 사진이 많은 것처럼 빛이 꽤 세다.
썬블럭을 잘 챙겨바르지 않았더니 햇살이 팔에 닿는데 따끔따끔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발리의 좋은 점은 꽃이 많다는 것.
정말 꽃과 함께 눈 뜨고 꽃 향기를 맡으며 잠이 들 수 있는 나라.. 한 때 여행 기준이 꽃밭이었을 때가 있었.......]]></description>
					<dc:date>Thu, 29 Sep 2011 13:35:27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NEX-C3,발리,블루오션,풀빌라,리조트,산책,조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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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9">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 풀빌라, 오션 블루 리조트의 밤 풍경]]></title>
					<link>http://thesky.pe.kr/30119407155</link>
					<description><![CDATA[   발리의 오션 블루 리조트에 도착한 건 ... 새벽. 
초점이 잘 맞는 같은 장면도 있지만, 어쩐지 비몽사몽한 그 때의 기분에 근접하는 건 .. 
화려한 컬러에 희미한 형태의 이 사진이 아닌가 싶어 올려본다. 바다를 건너가는 여행에서 가장 먼저 가야할 곳은 숙소.
때로 호텔이 되기도 하고, 민박이 될 때도 있고 .. 이번처럼 풀빌라 리조트의 호사를 누릴 때도 있는데
깔끔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확인하고 나면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면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안도감이 든다.
워낙 잠자리에 민감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곳에서는 잠을 잘 수 없는 성격도 
머물 곳을 정하는 것 만큼은 오랜 시간과 최대한의 예산을 잡아넣.......]]></description>
					<dc:date>Wed, 28 Sep 2011 17:46:35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발리,오션블루,풀빌라,난이제연예인급인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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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0">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덴파사르 발리 공항. 환영의 꽃 목걸이를 걸어주는 상냥한 미드나잇 첫인사.]]></title>
					<link>http://thesky.pe.kr/30119315581</link>
					<description><![CDATA[   덴파사르 발리. Denpasar . 발리섬의 남쪽에 있는 지역의 이름. 공항이 있어 공항명에 덴파사르 발리라 표기된다.
동경115°13′ 남위8°39′ 124㎢의 작은 지역.
UTC+8  
발리 공항은 바닷가와 인접해있어 바다위를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항공기가 인상적인 곳이다.
다만 이번 대한항공은 자정에 가까운 시각이라 밤바다는 그저 검게 보일 뿐..   공항에 입국시 준비할 것은 US 25 . 
인도네시아 입국시 필요한 비자피다. 
미리 한국에서 발급받을 필요는 없고, 공항 내에서 달러를 내면 바로 발급해준다.
비록 대한항공 한 대만 입국하는 시간이라해도 비행기 안에서 승객이 많은 것 같다면 먼저 비자 박스에 줄부터.......]]></description>
					<dc:date>Tue, 27 Sep 2011 17:51:45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NEX-C3,Canon_EOS_7D,발리,덴파사르,공항,도착,꽃목걸이는공짜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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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1">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발리행 비행기 '기내식 두번먹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thesky.pe.kr/30119307202</link>
					<description><![CDATA[   
사전 미팅 3시 .. 
그리고 탑승 비행기는 오후 18:05 ... 하루를 넘겨 자정 5분에 도착하는 에어버스 330-300.
반차를 냈지만 .. 집에서 공항까지 가는 건 역시 시간이 좀 촉박했다.  루피아 환전  언제나 그렇듯.. 인터넷으로 환전 신청을 하고
인천 공항 지하의 외환 은행에서 달러와 인도네시아 루피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현재 시중에 취급하는 은행 지점이 많지 않고,
외환은행이라 하더라도 인터넷 상으로는 환전 신청이 되지 않는다. 
외환 은행 인천 공항 지점에 가면 대부분의 해외 화폐를 교환할 수 있는데 루피아 역시 그렇게 환전을 했다. 물론 발리에서도 달러를 루피아로 환전할 수 있지.......]]></description>
					<dc:date>Tue, 27 Sep 2011 16:24:36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NEX-C3,대한항공,발리,기내식,두번먹자,생선과해산물을구분해달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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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2">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여행] 2011. 발리 여행 간단한 사전 브리핑]]></title>
					<link>http://thesky.pe.kr/30119292967</link>
					<description><![CDATA[  
이번 '노바와 함께하는 발리 사진 여행'에 대한 간단한 안내. 일정 : 8월 25일 목 ~8월 29일 월 8월 말이라 휴가를 충분히 쓸 수 있는 기간이긴 하지만 직장인이 평일에 오래 자리를 비우면 일거리가 늘어난다.
최대한 주말을 끼고 부담이 없는 범위에서 여행을 기획하다보면
목요일 저녁~월요일 아침의 스케쥴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발리행은 저녁 늦은 시간에 출발하다보니 목요일 반차와 금요일 전차, 월요일 오전만 휴가를 내어도 되니
2일의 휴가로도 업무가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는 월요일 오후에 외부 회의까지 예정되어 있다보니 월요일 오전 도착이라는 점은 매력적이다. 발리나 팔라우처.......]]></description>
					<dc:date>Tue, 27 Sep 2011 13:47:21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발리,발리여행,노바씨,현지맞춤여행이되어버렸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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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3">
					<author></author>
					<category><![CDATA[Bali 발리 11']]></category>
					<title><![CDATA[[세계 여행] 2011, 8월의 발리. 여행의 시작..]]></title>
					<link>http://thesky.pe.kr/30119272435</link>
					<description><![CDATA[   2011. August ...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 몹시 더웠던 한국의 8월 말.
나는 발리 섬으로의 두번째 여행을 했다. 
5월의 비 내리고 뜨거웠던 발리섬과 달리 8월의 발리는 여전히 태양이 빛나고 있지만 더위가 한풀 꺾인 겨울이다.
한국 사람이 느끼기에는 그저 좀 따뜻한 어느 가을날처럼.. 
여름바다가 목적이 아니라면 .. 발리 섬을 걷기에는 참 좋은 날들..  발리 섬은 대중 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다. 
섬 자체도 크지 않아 보통 개인 여행자들은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라
이번 여행은 교통이나 숙박의 문제가 해결되는 반쯤은 패키지인 .. 또 반쯤은 자유로운 여행 상품을 선택했다.
일명 '노바를 만나러 갑니다.......]]></description>
					<dc:date>Tue, 27 Sep 2011 08:47:58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인도네시아,발리,여행,노바씨,노바를만나러갑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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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tem]]></category>
					<title><![CDATA[가을은 독서의 계절, T 멤버쉽으로 50% 싸게 책을 읽는 똑똑한 가을 여자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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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KT 의 T Reporter로 활동하면서 좋은 점은 
여러 SKT의 행사들에 대해 발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거죠.
일년 내내 도서를 구입하는 세이지에게 이번 11번가의 도서할인 이벤트는 '쫌 괜찮은' 혜택이거든요.
매 1년단위로 책정되는 SKT의 포인트 한도 내에서 이루어지는 교환인데 
9월이 되었지만 아직 반도 쓰지못했거든요. 
이번해는 영화도 예매할인보다 현장에서 급으로 보러간 게 많아서... ^^;; 
마침 가을이라 읽고 싶은 책도 있고 하여 11번가의 도서 할인 이벤트로 책을 구입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혜택이 바로 이거에요. T 멤버쉽 포인트로 결제시 최대 50%까지 결제가 가능하다.. 는 거죠.
단, 이 포인.......]]></description>
					<dc:date>Thu, 22 Sep 2011 17:58:26 +0900</dc:date>
					<tag><![CDATA[문학·책,상품리뷰,11번가,50,포인트,할인,가을,독서의계절,책구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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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5">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T,오르세와 만나다. #3. 검정치마와 함께하는 유쾌한 밤 나들이]]></title>
					<link>http://thesky.pe.kr/30118782765</link>
					<description><![CDATA[  
'T, 오르세를 만나다'의 세번째는 '검정치마'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검정치마? 그게 뭥미? ... 라고 반문하는 세이지는 .. 알고보면 음악의 문외한... ;;; 인 건가요..  2008년 이후 3년만에 최근 2집을 내고 활동하는 유망한 아티스트 조휴일군.. 
검정치마의 1집 앨범 '201'은 2만장 이상의 2만장 이상의 판매를 ... 호오`~
검정치마는 2010년 한국 대중음악상에 5개 부분 최다 후보로 올라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을 수상하면서 전문가와 대중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해요.. 
지난 7월중순 나온 2집 ‘Don’t You Worry Baby (I’m Only Swimming)＜걱정하지마 자기야, 난 단지 수영하고 있을.......]]></description>
					<dc:date>Wed, 21 Sep 2011 16:51:29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NEX-C3,검정치마,라이브,공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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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6">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T,오르세와 만나다. #2. 진중권 교수의 강연]]></title>
					<link>http://thesky.pe.kr/30118779203</link>
					<description><![CDATA[ 
'T, 오르세를 만나다'의공연 다음번 순서는진중권 교수의 강연과 검정 치마의 공연으로 진행되었어요..  오페라 하우스 1층 푸치니 바로 이동해요.
우선 밥부터 먹고요.. 
퇴근 후에 바로 달려오다보면 ... 배가 고프거든요...  바 앞에는 맛있는 도시락이 한가득~~~!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샐러드와 샌드위치, 과일과 음료수가 든 가벼운 도시락~! ^^
어찌나 신선한지 ..열자마자 쪼끄만 벌레가 나타나서.. 깜놀.. ;; 
옆에 계신 분이 도시락을 바꿔주셨어요. 조금 일찍 입장한 덕분에 공연장의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오른쪽에 보이는 무대 위에는 이미 무대 세팅이 되어 있었죠. 진중권 교수의 강의. '.......]]></description>
					<dc:date>Wed, 21 Sep 2011 16:15:28 +0900</dc:date>
					<tag><![CDATA[공연·전시,NEX-C3,T,오르세를 만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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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7">
					<author></author>
					<category><![CDATA[공연]]></category>
					<title><![CDATA[T,오르세와 만나다. #1.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 특별하게 만나기!]]></title>
					<link>http://thesky.pe.kr/30118352190</link>
					<description><![CDATA[   2002년 여름... 내리쬐던 햇살이 조금씩 수그러지던 오후 즈음.. 오르세 미술관에 들어섰던 기억이 난다.. 
파리 체류 마지막 날... 
하필이면 루브르 박물관이 휴관일이었고 , 꿩대신 닭이라던가 근처(?)에 있던 오르세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날은 .. 하루 종일 걸었던 날이라 ... 루브르에서 오르세까지 ..이젠 생각나지도 않는 길을 걸었던 것만 어렴풋하게 남아있다.. 
하지만 .. 오르세 미술관만큼은 지금도 선명하다.. 
이 커다란 시계의 형상과 함께..  서울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전.. 
어차피 한 번은 보았던 그림들이지만, 한 번 봤다고 기억을 하면 나는 암기의 천재? ㅋ
명화들은 봐도 봐도그 때마다 다른.......]]></description>
					<dc:date>Fri, 16 Sep 2011 14:38:01 +0900</dc:date>
					<tag><![CDATA[NEX-C3,공연·전시,T,오르세,미술관전,문화체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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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48">
					<author></author>
					<category><![CDATA[타이페이,대만 11']]></category>
					<title><![CDATA[[타이완/대만] 타이페이 101의 Damper Baby를 만나러가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17424986</link>
					<description><![CDATA[   타이베이 101 , 타이완을 대표하는 빌딩인데요.. 
타이베이까지 왔으니 .. 어쩐지 안 보고 가면 섭섭하달까요... 
그 동안 고층 빌딩은 ... ... 수도 없이 봤지만.. 그래도 여긴 타이베이니까요! ^^ MRT 스정푸(市政府 :시정부)역에서 내려요.
시정부라는 글자에서 짐작했겠지만, 여기는 타이베이 시청이 있는 곳이죠. 뭔가를 열심히 하는 듯한 이 동상들을 지나.. 15분 정도 걸어갑니다... 
사실 2번 출구 앞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한다는데.. 몰랐죠.. 
알았으면 아마 기다려서 타고 갔을 거에요. 타이베이 101 앞으로 170m
지상 101층인 이 건물은 별다른 이정표가 없어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죠.. 중국 사람.......]]></description>
					<dc:date>Sun, 04 Sep 2011 21:57:37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타이페이,101,댐퍼,베이비,대만,타이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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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타이페이,대만 11']]></category>
					<title><![CDATA[[타이완/대만] 타이베이 지하철, 버스 교통은 요요카 한장으로 해결하세요~!]]></title>
					<link>http://thesky.pe.kr/30116077373</link>
					<description><![CDATA[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도로도 넓고.. 땅도 넓은 타이베이 시내.... 
서울에서야 교통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한장이면 버스든, 지하철이든 만나 OK 였지만.. 
타이베이는 어떨까요... 
댄디호텔을 나와 가까운 지하철 역으로 걸어가봅니다.. 
지하철 한쪽 벽에는 한국의 지하철 자동 매표소와 비슷한 기계들이 일렬로 주욱~ 늘어서 있어요.
파란색이 산뜻해보이네요.. ^^ 
타이베이 교통카드를 먼저 구입하세요... 
요요카라고 부르는 이 타이베이 교통카드는 지하철, 버스, 시외버스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매번 번거롭게 구입하지 않아도 되니 이동 시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죠... 
또 일부 버스에서는 잔돈을 잘.......]]></description>
					<dc:date>Fri, 19 Aug 2011 16:42:49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on_EOS_7D,타이완,타이페이,타이베이,대만,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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